목포 산전산후 전문 마사지샵 마더레스트 오픈식 후기 9월 50%할인 오픈행사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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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몽환적인삵65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6-10-09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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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아니고 10월 아니고 5월 블로그​5월은 데이트로 시작하기애정하는 동네 빵집에서애정하는 샌드위치를 먹으면조금 행복해진다​디카페인이 없어서 음료는 흰우유로 마시는 가짜어른곁들인 감자수프도 정말 맛있도라​​​​가격도 메뉴도 너무나 맘에 들어대전엔 구석구석 숨은 빵 맛집이 많아서 참 좋다ㄴ 성심당 출신들이 나와서 자기 가게 차려서 그렇다는 말이 있슴그나저나 난 내가 빵순이까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지극히 대전시민적인 관점에서만 그런거였던 것 같기도 일단 전 성심당에 종종 가는 편이긴 합니다​대전광역시 유성구 상대동로36번길 61-8 1층 상가​​​나의 영화관 최애음식드리미 출신 누구때문에 꽁티켓이 많아서 젤 자주 가기도 햇지만이거 때문에 롯시를 제일 선호 하는 것 같기도 ㅎ아 근데 소스가 맵스터랑 뿌링밖에 없는건 아쉽다기본 양념치킨 소스도 옵션에 넣어주면 안되나​​​​최애 영화 말해보라고 하면;를 말할 것 같은데2탄이 나오다고라... 당장봐야지 무조건봐야지본편도 안 본 사람 전날 밤에 유튜브로 속성 공부 시켜서 데리고 왔다​​​​좋다.....물론 오리지널이 더 좋긴 했지만그럼에도 좋았다오프닝 부분 보고 살짝 눈물참은 사람.. 실존합니다 애정하던 등장인물들이 그동안에도 본인 개성대로 잘 살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게 뭔가 뭉클했음​​​​맞다 전 5월에도 깁스중이었답니다?..절뚝거리며 도착한 곳은 탄방동의 한 신상 카페​​​​무드는 좋았으나 ㅎ 너무나도 어수선하고 북적거려서재방문의사는 딱히 안 들었음야외자리가 좋아보였는데 아무래도 송화가루 철이라,,, 패스​​​​무엇보다 음료 맛이 그닥,, 이었다 가격은 비싼 편인데 ㅠ 흑임자 음료에서 진짜 뭐랄까.. 기대하지 않은... 밤티의 맛이 났음내가 좋아하는 흑임자라떼: 강릉 툇마루커피 같은 st 인데하 진짜 머라고하지? 음식에 넣는 검은깨맛이 난다고 해야하나...뭔가 크림도 미끄덩해서 식물성크림같고...아무튼 그랫다... 갠적으로 이 음료는 비추....​​​​오늘 있을 2차 약속의 드레스코드가'에겐녀'라서 충실히 이행한 나 ..​​​​가지런히 놓여진 나의 교정기교정도 벌써 7개월 차라는 사실 지금은 99% 가지런해져서 몇달 내로 끝날 것 같다고 하심 후후시작할 땐 혹시나 교정기 간수를 잘 못해서 잃어버리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컸는데걱정이 무색하게도 관리가 잘 되고 있다그래도 아침마다 교정기 닦는건 정말 귀찮음ㄴ 엄마 말론 나 때문에 주방세제 교체 주기가 너무 빨리 온대​​​​위에서 너무 혹평만 해서...분위기는 진짜 좋음.. 사람 적은 평일에 와서 아아메 같은거 마시긴 좋을 거 같다​대전광역시 서구 남선로 41 1층​​​오늘의 저녁 약속은 ..직장인 되니까 새 친구 사귈 기회 진짜 없는거 다들 공감하려나..이전 직장 다닐 때 까지만 해도 여초직장이라 직장 동료들이랑 친해지는게 가능했는데 ㅜ 아직도 종종 만남만 3년 넘게 다닌 지금의 회사는 나홀로여자. 홍일점.사람좋아인간으로서 아쉬운 나날들을 보내던 중...하민이가 대전 사는 자기 친구 지윤이랑 나랑 잘 맞을 것 같다고 소개해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ㅋㅋㅋ 그게 바로 이 약속.​​​​발 깁스 이슈로 술 못 마시는 나 애들 소맥으로 짠 할때혼자 물로 짠 하는 기분...​​​예약 필수!​식당은 예전부터 점찍어뒀던 이었는데닭살양념구이도 꽃게탕도 다 너무너무 맛있었다술 마실 수 있게 되면 다시 또 갈래요​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로7번길 105​​바질토마토 ㅈㅉ 맛잇음​근처 아무 곳이나 들어온 술집이 너무 green green대화도 재미도 green green하민이의 막차 시간은 red red최대한 늦게 보낼 방법을 고민해보자.. 고 셋이 머리 맞댐but 나랑 지윤이 둘 다 본가걸이라 재워주기 애매하고 ㅠ무슨 일인지 대전 숙소들이 다 너무 비싸서 결국 버스 시간 미루기.. 정도로 타협했다 다음을 기약해보자구 ㅠ​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로7번길 136 1층 102호​​담부턴 사진찍을때 교정기 빼고찍을것.​셋 다 정말 다르게 생겼군부랴부랴 네컷 남기기 성공​​​​아침과 다르게 배가 빵빵해진 나 (ㅋㅋ)​​​​전날 치마 재탕한거 모르는 척 부탁드려요오늘은 청주로 가족 총출동민서 보러갑니다​​​​뭐먹지 한참 고민하다 결국 결정된 솥밥사실 민서는 전날 저녁도 여기와서 먹었다는 점이(우리 가족에게만) 웃긴 포인트가 되시겠다​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대농로 43 상업시설동 2층 225호, 226호​​​커넥트 현대 첫 방문청주가 대전이랑 꽤 가까운데도 딱히 갈 일이 (공항빼곤) 없었는데민서의 청주 이직 이후로는 자주 오게 되고 있다청주에 맛집 많아서 오히려 좋아 ​​​​귀여운거 + 귀여운거=왕 귀여운거​​​​특이하게 여러 매장들 한가운데에 꽃집이 있었다그 중 제 취향은요​​​​난 푸른 꽃이 왜이리 좋지미니델피늄이랑 미니 계란후라이 꽃 두 종류가 젤 좋았음 ​​​​이 염색 카네이션(염색맞겠지?)도신선하고 예뻤다​​​민서랑 나랑 추구미 완!전! 다른데민서가 이날 내 옷은 좀 자기 스타일이라고 해줬음 ㅋ​오늘 나들이의 주목적은~옷 사는거 귀찮아하고 유니폼 입는 직장 다녔어서 걍 옷이 없던 민서의 새 옷 장만하기 대작전~같은 배에서 나왔는데 자매가 어쩜 이렇게 다른가 몰라...민서의 현 직장은 사복을 입고 출근해야 하는 지라도움의 손길을 펼쳐보았다​​​​카페찾아 운천동 운리단길로 왔어요가려고 생각해둔 카페는 만석이라 패스하고 ㅜㅜ​​​​예전에 이 동네 왔다가 눈여겨 본 카페에 왔슴​​​​커피먹고 누군가를 용서하재요용서 받을 일 있으면 커피 대령하면 되겠다꿀팁 감사용​​​​분좋카 온거치곤 사진이 좀 그렇긴 해오렌지주스가 착즙 주스래서 골라보았는데맛있었다 ㅎㅎ 나이스초이스​​​​이런 분위기의 카페 사장님들 중에선왜 수염을 기르는 분들이 많을까 라는 작은 고찰..​​​​포토존을 놓치지 않는 여자​​​​그리고 그 여자의 아빠울아빠 실물이 훨 멋있는데 ㅋㅋ사진빨 너무 안받아서 가려드림.​​​​숨겨진 보물찾기 체험이 가능한 카페였다'자아비판 절대 금지'다들 기억하자고​​​​스커트랑 블라우스랑 세트로 사고팠는데같은 컬러 블라우스는 전국 품절 ㅠ 대신 옐로우로 입어봤구요와우 지금 보니 핏도 색도 진짜 안 어울림이땐 살 말 약간 고민했는데 안 사길 잘 했다스커트만 득템해가욧 ​​​​편안한 색감과 핏감역시 난 미쏘가 좋아...마음에 드는 상의 두개 구입 완​​​​흰흰패션이 부쩍 좋아진 요즈음... 여름이었다​​​​애들이 해보라해서 동참한 프롬포트내 지피티 이렇게 생겼군아정말 친근하고 목포출장샵 영어를 잘 할 것 같이 생겼음​​​​난 여러번 와봤는데 엄빠는 안 와본 동네 고기국수집이 오늘의 저녁메뉴 ~엄마 입엔 안 맞을 거 같았는데 역시나 안 맞았고 ㅋㅋ아빠 입맛엔 딱일 것 같았는데 예상대로였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월드컵대로290번길 1​​​민서 보러갈 때마다 or 집에 올 때마다 좋은 점간편식 왕창 풀어놓고 감덕분에 아무런 노력없이 하이닉스의 간식들을 맛보고 있슴 ​​​​이중에 먹어본 거: 대구막창, 달고떡볶이, 삼송빵집 옥수수빵, 뭉티기이번에 대구 여행 가서 추가로 먹은 거: 서문시장 단무지빙수, 납작만두나 대구 알차게 잘 다녔잖아 ㄷㄷ(대구여행 파트는 곧 나옵니다)인서야 앞으로도 야구를 무럭무럭 잘 해서많은 맛집리스트를 확보할 수 있게 해주려무나​​​윈터커피로스터스 모카소금빵 ㅈㅉ 맛있음​샤갈약속시간이 한시반인데그 시간에 나만 도착해있던 이슈 ;;단톡방에 다들 어디냐고 물어보니까경서는 곧 도착 ㅇㅋㅇㅋ (그래도 15분 지각햇듬.전날부터 미리 늦는다한 예원이 ㅇㅋ아니근데아직반석인사람은뭔데 ㅡㅡ비대전인을 위한 정보: 반석역에서 대흥동 카페까지는 약 40분 소요된다.​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로111번길 34​​​비와서 추웠지만.. 드레스코드는 사수합니다5월에 가죽자켓 입어야 할 날씨라는게 정말 요상해​​​​난 그닥인데 애들이 넘우 귀여워서...지현이 지각햇다고 일부러 뺀 거 아닙니다사진찍을때 그녀가 다른 걸 하고 있었을 뿐​​​​마자요저희 걸그룹 데뷔 컨셉포토 찍으러 왔어요그룹명은 절박걸스.​​​​사실 뻥이고요27살맞이.. 알게된 지 10주년 기념 사진을 찍으러 왔다1학년 7반이 벌써 10년 전 이야기라니 안믿겨.​​​​엥찍나​​​​이것두 난 잘 나오지 못햇지만...애들이 너무 귀여워서 ..아 우리 진짜 걸그룹같다 (ㅋㅋ)​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로121번길 25 3층 비사오르 스튜디오​​​뒤에 일정있는 경서 지현 보내고예워니와 단둘이 데이트 비오는 날인데 대흥동 카페 웨이팅 이것 뭐에요 ..?방황하다가 예전에 봐둔 곳 들어왔는데한화야구 대문짝만하게 틀어둠 ㄷㄷ 합격.ㄴ 그치만 전 야구 안 본지 좀 됐어요 진짜진짜임​​​​싸인 보고 놀랫다그냥 카페인데 한화 선수 싸인이 왜이리 많아?​​​​사람 가득 대흥동에 이렇게 한적한 카페가 있었다니분위기가 비 오는 날씨랑도 너무 잘 어울리고요~​​​​다음엔 맑은 날 와서 카페 상주견 웰시코기를 꼬옥 예뻐해줘야겠다는 다짐을 했다​​​​엥찍사 여친짤 공유드려요 ~@태규​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262번길 25 까페스케치904​​​제비뽑기로 위치 다 정한거 거짓말같지근데진짜임유일한 오얼사 경서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한 순간​​​​보정본 두 장 무보정본 두 장 총 4장을 받는데이렇게 두 장이 무보정본!! 이다 (근데 이제 우리가 셀프보정한.)아무래도 인원수가 많아서 모두가 완벽하게 만족하는 사진을 고르기 쉽지 않았는데 이 정도면 나름 괜찮게 나온 것 같움​​​망고매니플리즈 빅토 레더점퍼 블랙​월요일은 피아노 가는 날날씨가 오락가락 추웠다 더웠다 ㅜ 명태가되...재차 말하는데 5월에 가죽자켓 입는거 말 되냐고 ... ​​​​하루 뒤 다시 찾아온 휴 일 5월 사랑해 5월 야~호 어린이날이지만.. 어버이날 맞이 외갓집 가족식사를 했움한식좋아 나물좋아 인간이라 메뉴 선택 넘우 만족스러웟다식당에 윤석열 싸인 있던 거 빼곤 다 좋앗음​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로68번길 21 1층​​​7명 앉을 큰테이블 + 주차가능 카페 고민하다가머리 속에 퍼뜩 떠오른 경서네(알바) 카페 내가 사랑하는 흑임자슈페너 파는 그 카페 맞음어른들 다 만족했고 카페 잘 골랐다고 칭찬 들어서 기분 좋았다 우히​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로 56​​​외할무니 드리려고 사온 카네이션드리기 전에 나도 사진 한 장...​​​​사실 우리 외할머니는 10년 가까이 치매를 앓고 계신데 (다행히도 예쁜치매라고 불리는 얌전한 치매..!)진짜 가~끔씩 정신(기억)이 돌아오실 때가 있으시다 일년에 1~3번 정도로 빈도가 아주 낮지만..최근에 또 그런 날이 있어서삼촌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할머니를 바꿔줬는데대화내용이 웃기기도 했고.. (sk하이닉스 나도 그 정도는 안다./ 옷을 무슨 노인네같은 색을 사왔어 등등 진짜 배꼽빠지게 웃음)진짜 누가들어도 치매 앓으시기 전 할머니 말투와 대화주제여서그게 진짜 반갑고 그립고 .. 너무 좋았다 치매가 무릎 인공관절수술 하시고 온 거라서...할머니가 아프시지 않았더라면 분명 이러셨을 텐데.. 라는 생각에 슬프기도 했고 ㅜ​​​​엄마한테 장난으로어린이날 선물로 다이소에서 5만원어치 쇼핑하게 해주면 안돼? 했는데 엄마가 진짜 해주겠대 대박나이 스물일곱에 어린이날 선물이라니 ​​​​엔씨 들린 김에 또 미쏘구경치마는 귀여운데.. 뭔가 애매해서 패스카프리팬츠는... 핏이랑 사이즈가 애매해서 패스​​​여태까지 쳤던 곡들 중 제일 어려움 ..​피아노 발표회를 며칠 앞두고드디어 새 곡 진도 나가기 이번에는 쇼팽 왈츠 A마이너 ! 를 권해주셨는데귀에 익은 멜로디라 마음에 들었다이걸쓰는지금(9월)은... 악보 안보고도 완곡 가능해짐블로그야미안하다 내가너무소홀했다​​​​대전의 풍경이 너무나도 좋아~청주에는 하트나무가 있다면대전에는 네모나무가 있다.​​​​야구장 갔다가 지나가면 항상 사람으로 북적북적하던 식당인데야없날에 오니깐 텅텅 비어있음 사장님의 관심을 한가득(?) 받으며 식사했다​​​​여긴 고기도 고기인데 밑반찬이 맛있었음파채에 같이 나오는 고추장아찌?가 킥.고기 3인분 먹고 된찌까지 삼겹살 풀코스로 달리구요 ~~​​​​소면도 진짜 맛있었음대신에 볶음밥은 패스했다 ​​​​밥 먹으면서 길 건너편 고앵들 구경했는데식당 여자 사장님께서 애들 이름도 알려주심 ㅜㅋㅋㅋ'꼬맹이'라는 어린 고양이가 젤루 귀여웟서​​​​노포 야장 느낌 제대로 담에 또 와야지​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162번길 102​​​옛날 야구장 쪽으로 한바퀴 돌다가 마주친 야옹단오늘따라 고양이들이 왤케 많아​​​​어떤 식당에서 밥을 주시는건지단체로 그집 문만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음 ㄱㅇㅇ​​​​성심당에 줄 하나도 없는거 진짜 오랜만에 봤음연휴 끝난 다음날+ 월요일 + 야없날의 조합 대전인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지​​​​망고시루의 철이 왔구나 ..시루원탑은 망고시루라고 생각하는 바ㄴ 반박 안 받음​​​​마그넷이 탐났지만 안샀구요​​​​성심당문화원에서 산 빵이랑 음료먹깅음료 싸고 맛있고 빵 먹을 수 있는 커트러리도 제공한다통오렌지딸기주스 / 참따뜻한밤라떼이러케 두 잔 마셨는데 둘 다 완 전 맛있움​대전광역시 목포출장샵 중구 중교로73번길 11​​가격 미쳤음 20년 전 물가.. ​바쁘다바빠윤서사회오늘은 대전역 약속인데 시간이 좀 떠서근처 한의원에서 발목 치료받고 왔다3주가 지나 드디어 깁스를 풀었거든..​​​​전직동 주혜쌤과 서윤쌤을 만났다오늘의 약속장소는 중앙시장의 한 가게인데우리 만남때마다 항상 그랬듯이 서윤쌤이 추천한 곳이었음​일단 해삼으로 워밍업하고삼겹살에 동죽탕 먹다가​​​​전복버터구이 먹고 오늘의 베스트메뉴​​​​물총탕 한접시 또 먹고​​​​오징어찜 시켰는데 새우랑 전복도 덤으로 주셨고​​​ 다시 또 고기로 돌아와서 이번엔 항정살​​​​이런데 오면 꼭 먹어야 되는 해물라면 시켜주고요​​​​라면에 김치 없으면 안되지파김치까지가 찐찐 마지막우리 파김치 본 옆테이블 아주머니들이 조금만 나눠달라고 하시고는 어묵을 주셨다 ㅋㅋ​​ ​그것이 바로 이 어묵...나 웬만한 어묵 입에도 안 대는데 이건 맛있었음​이렇게 다 먹고 얼마나왔게술이랑 음료까지 다 해서 8만 9천원난또술한잔못마시고콜라만열심히비움술이 무려 2천원인 이곳을 강력 추천합니다아 당연히 해산물도 엄청 저렴하고 신선함근데 너무 유명해지진 말앗으면 해서 그냥 내 블로그 이웃들만 가길 ㅋㅠㅠ​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785번길 32-1 1층​​​다음날 출근 부담으로 1차만 하려고 했는데 .. 그랬는데...어쩌다보니 목척교 포차로 2차 ㄹㅊㄱ나 1차까지만 하고 집에 간다고 말 했을 때서윤쌤이 속으로 개큰실망하셧다함 ㅋㅋㅋ안 가기엔 날씨가 너무 완벽했다내가 목척교포차를 또 언제 오겠어 ㅠ​​​​계란말이에 꼼장어.. 비 살짝 내리다 만 촉촉선선한 날씨여서 더 좋았다​​​​산책하는 강쥐들 볼 수 있는 건 덤 ~​​​​이날 들었던 얘기중에 기분 좋았던 거서윤쌤 왈 우리 엄마아빠가 날 너무 대견해 할 것 같다고 ㅠ사람들한테 이렇게 열심히 사는 친구가 있다고 말하고 다니신다며운동도 취미도 여행도 일도 공부도 (연애도) 다 챙기면서알차게 열심히 사는 모습이 대단하고 대견하다는 말을 들었다(제의견아닙니다)(부끄러우니까회색글씨해야지)물론 우리집엔 더한 아웃풋을 낸 혈육이 잇어서 ;묻히지만 말이다 푸하항​​​​집 제일 멈 + 내일 출근해야 함 이슈로저 먼저 ㅠ 들어가볼게요 ㅠ근데 가기전에 사진 하나만 찍고가겠습니다.하고 찍은 엠지샷...이 모임에서는 너무 압도적인 막내 롤이라서 ㅎㅅㅎ​사실 이 날 약속 가기 전에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아 .. 일찍 들어가야지... 라고 생각하고 나왔는데일찍은 무슨... 늦게까지 있다가 택시 타고 들어감​대전광역시 동구 중동​​​총알같은 택시 덕에 재빠르게 귀가 완료대전역에서 우리집까지 20분만에 온 거 안 믿겨​​​​고양이 안뇽​​​저녁 다 돼서 가서 상태 좋은 꽃들은 거의 다 나갔음 ㅠ​어버이날 기념으로 밥 사기로 했지만그래도? 당일에 그냥 넘어가면 너무 섭섭하잖아요퇴근길에 파머스 들려서 구매 완​​​​내 취향 색감 카네이션 고르고어울리는 다른 꽃도 같이 꽂아뒀다아주 만족스러움​​​​원래 민서랑 같이 사기로 했는데민서가 용돈 봉투 준비해왔다길래 소고기는 그냥 내가 사기로 했다아 언니가 돼서 가오 상할 순 없지​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정남로 26​​​말차빙수 무덤에디션카페인쩌리(나)는 저 말빙만 다 먹어도 심장이 두근거린다...​​​​1인1메뉴 해야해서 겨우 골라서 시킨 커피와 차도 마셧다ㅅㅈㅎ 빙수 양과 가격에 1인 1메뉴 해야하는거 너무 가혹한 거 같애..아무튼 얼른 먹고 집에 가줍니다왜냐면 다음 스케쥴이.... 기다리고 있음​​​그 스케쥴​피아노 발표회를 무사히 끝냈다 ㅜ나이 스물일곱 먹고 이런거 하려니까 너무 부끄러버​고작 3인이.. 참석했고 내 곡이 가장 쉬웠음 ㅋㅋ베토벤 비창 모차르트 피아노소나타그리고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내가 엔시티 127이라니..​​​​엄마랑 민서가 이것도 기념이니까 앞에서 사진 한 장 찍으라 그러는데진짜 너무 뻘쭘하고 부끄러웠다...​​​​이날 화장이 너어무 잘 돼서 지우기 아까웠는데 ..남친도 본가갔고 마땅히 갈 데도 없어서 그냥 지웠슴 ㅠ ㅠ​​​​하민이 친한 언니 티켓팅 도와드리고 얻은 달바템들내돈내산하려면 은근 비싼 달바 썬크림을 선물로 받다닛너무 감사하시다​​​땡스투 삼촌​외삼촌이 급 옷 한벌 사준다고 골라보라고 했는데조건: 평소에 사고싶었는데 비싸서 못 산거를 사라는거다 ... 어라라 업는뎁쇼겨울이었으면 어떻게 어떻게 골라봤을 것 같은데 여름이고..30만원짜리 옷 한 벌보다 5만원짜리 옷 6벌이 더 좋은 나 ..고민하다가 곧 무지개다리 건널 것 같은 오니츠카 운동화를 보내주고 비슷한 새 걸 샀다 ㅎㅎ​​​​요새 초딩들 정말 버릇없음.. ​​​​딩굴딩굴 늦장 부리다가라스트 오더 시간 2분전에 도착해서 부랴부랴 먹기 성공 ..받아주셔서 정 말 감사합니다​​​​장원갑 먹으면서 해물파전을 안먹는 건 불법이라고 생각해​대전광역시 유성구 현충원로 288 지상1층​​​이 와중에도 매일매일 물리치료 열심히 받으러 다니기..발목에 붓기가 영원히 안 빠짐​​​자꾸 손가락이 꼬임 ㅜㅜ​잘 치고 싶은데 정말 안 쳐져서 답답해죽겟슴 ㅠ유튜브에서 연주영상도 열심히 찾아 들었다아니 분명 같은 곡인데 .. 다른 곡인 것만 같음​​​​ㅅㅈㅎ 나는 외야탁자석에 안 가고 싶었어.. 내야지정석이 가성비 좋고 야구도 잘 보인다고 생각하지만..?남자친구가 가보고 싶다는데 어쩌겠어요착한 내가 예매해줘야지​​​​장미 핀 거 보니까 5월은 5월이구낫벽돌집과 장미의 조합이 너무 좋아​​​​듀오링고도 킵고잉 ~​​​​이틀 전부터 사랑니가 너무너무 아파서진통제 없이 생활이 안되던 상황 .. 교정치과 예약 잡혀있어서 최대한 참아보려고 했는데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교정치과랑 상의하고바로 사랑니 치과 예약해서 ㅜ 냅다 뽑으러 옴​​​내 하악 멋진데​바로 사랑니 뽑기로 했고가글로 1차 마취 - 조금 후에 마취주사 - 대기 후 발치 순서대로 했는데 일단 마취주사 아픔을 조금이라도 막아줘서 좋았고..발치도 5분만에 끝낫다 사랑니 전문 병원으로 오길 너 무 잘했어...11만원 나오긴 했는데 그 돈이 가치있었음​​​​내 사랑니 좀 보시개 ~종이 멘트 정말 기깔나네​​​​우하하 아빠가 베이커리 밤마을 밤파이 선물받아왔다후기: 정말마싯슴.​​​​붓기도 별로 없는거 너무 신기해 뽑고 별로 아프지도 않아서 신기했는데약빨이 대단한거였다 새벽에 너어무 아파서 깸 ㅜㅜ이 통증이 이틀 갔다... 근데 알고보니까 이가 아픈게 아니라... 마취됐을 때 감각이 없어서 씹힌 안쪽 볼 살 상처가 염증난 거였음 ㅜㅜ​​​​갖고 싶던 슬앤 블라우스 목포출장샵 샀는데묘하게 허리가 너무 길어보임역시 웨이브맞춤쇼핑몰... ㅜㅜ​​​​소독하러 왓서용깔끔하게 잘 뽑혔죠...​​​​교정치과까지 들렀다가 무사 귀가 ~​​​​출근길고앵이그나저나 저 디저트샵은 회사 바로 근처에 있는건데..3년간 다니면서 제대로 영업하는 걸 본 적이 드물다첨에 디저트샵 있다고 좋아했던 나 : ㅠㅠ​​​​​드디어 배터리 효율이 7n%대로 떨어졋음이제 배터리 교체할 수 있다 .. ​​​​애옹​​​​폰 맡기고 시간 때워야해서 자라 쇼핑이나 갔다아직도 왼쪽 발 부어있어서 신발 핏이 요상함 ㅜ ㅜ키튼힐은 포기해야겠어요​​​​이것도 귀여븜그치만 사진 않앗다​​​​새 배터리는 아껴써야지...​​​​저기에 앉아잇는 거 볼 때마다 그냥 웃음나옴 ㅜㅜ늠름강쥐​​​​오빠가 갖고픈거 잇냐고 사준다고 해서 바~로 장대동 노페 가서 장화 득템 ㅎㅎ출장 다니느라 자주 못 봐서 미안해 하는 것 같움노페 도트장화 정말 귀엽다​​​여기도 맛있었음​저녁으론 돼지갈비 ~유성구 맛있는 돼.갈 식당 좀 추천해 줄 사람조건: 숯불이어야 함. 반찬 잘 나와야 함. 양념이 너무 달지는 않아야 함.​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북로117번길 54 1층​​9월인 지금은 저 놀이기구 사용금지 됐다고 함 ㅋㅋ​나에게 큰 부상을 입힌 놀이기구 ㅠ ㅠ ㅠ이날의 충격은 다시 떠올리기도 싫음사람들이 헉.. 어떡해 ㅠㅠ 하면서 쳐다봐서 어찌나 부끄러웠는지 ​​​​친가 사촌들 중 나이도 키도 1짱인 (ㅋㅋ) 하영오빠가 친척들한테 예비 와이프분 소개한다고 해서금산에서 가족모임을 했다 ㅎㅎ마당에서 고기 구워서 먹으면서 예비새언니 뵙고 ! 커피에 투썸 홀케이크까지 먹었움근데 그걸 사진 찍어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사진이 이모냥​​​​서울가는 두 전씨랑대전 사는 두 전씨까지 넷이 저녁 먹기로 해서예진이랑 유나언니랑 대흥동 와서 찬영오빠 기다리다가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로121번길 44​​​넷이 연남에서 저녁먹기5년? 전 성수 만남 이후로 이 조합 오랜만이닷​​​​광어 안키모 소금김밥이랑 김볶밥도 머것다연남은 역시 모든 메뉴를 잘 함...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122번길 14 1층​​​멀뚱강쥐​​​전씨넷컷/ 우린 안닮은듯​은근슬쩍 전찬영 네컷으로 유도하기 ㅋㅋ안그래도 우리 이럴 줄 알았다 함 유나언니가 찍자는데 찍어야지 어쩌겠어 ㅎㅎ​​​​서울가는 둘 대전역까지 잘 보내고 ~ 귀가를 합니닷오늘 고모가 코디 너무 귀엽다고 두번 말해줘서 기분 조앗듬 ㅎㅎ​​​​주문했던 카프리팬츠가 도착했다어울릴 지 감도 안 와서 도박이었는데 ~어라랏? 생각보다 괜찮은 거 같으네5부 7부 9부 선택지중에 9부 골랐고7부 골랐어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긴 하다​​​​오빠가 파스타 해준다길래그럼 같이 곁들여먹을 빵 좀 사왕! 했는데이남자가 달랑 치아바타 1개만 사온것임.본인도 빵돌이면서 어케 이렇게 양 가늠을 못 해결국엔 관저동 베이크오프 가서 바게트랑 치아바타 더 사옴 ㅎㅎ​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로 37-8 1층 베이크오프대전광역시 유성구 상대동로36번길 61-8 1층 상가​​​치아바타랑 바게트 너어무 맛있었고요파스타는 짰어요. ​​​​회사 근처 한의원을 다녀보기로 해서 치료 중인데이 날은 피를 뺐음.... 바늘로 사정없이 찌르는데 너무 아팠다​​​​민서 대전에 있던 날이라퇴근하고 가족들이랑 동네 최애 맛집에서 닭갈비 먹었다얼른 먹고 피아노 가야해서 부랴부랴 먹었음 ㅠㅠ​​​​누가 봐도 카프리팬츠가 맘에 든 사람처럼 보이는걸..​​​​혈압 이게 정상이 맞는지 긴가민가한의원 하도다녀서 이제 내 얼굴 외우신 것 같은데단골 백반집 갔다가 한의사 선생님이랑 사모님 마주쳐서 인사했다알고보니 거기서 매일 점심 드신다고 함​​​​야구장 가기 전에 윈터커피 모카소금빵 사먹으려 했는데품절이어서 못 먹었다 ....​​​​이땐 몰랐는데 나중에 인터넷 짤 뜬 거 보니까정근우 발 받침대? 올라가서 서있음 ㄱㅇㄱ​​​​최애 닭강정 포장해서 영원히 남자친구 기다리기 ...원래 우리 자리는 맨 앞줄 2인석이었는데앞줄이라 시야가 난간에 좀 가려져서 아쉬워하던 찰나..어떤 분들께서 오더니 일행이랑 앉고싶다고 자리를 바꿔달라고 하심맨 뒷줄이라 흔쾌히 바꿔드렸다 ㅎㅎ ​​​​인스타 스토리 올릴 때 추천 노래가 가끔 정말 절묘하게 뜬다'야구는 질병이다'공감하는 바에요​​​​막 찍었는데 오빠가 좋아하는 사진 노출 다 날아갓는데 왜지​​​​외야탁자석 뷰는 정말 탁 트였고..야구가 잘 안 보인다안그래도 야구장에서 야구에 잘 집중하지 못하는 편인데 이 자리는 더더 심했음한화가 못해서 이날은 더덛더더더 심했음..​​​웃기고 황당해 ...내가 지금까지 물어본 질문들 다 기억하고 있다가 예시로 들더라고​​​​드디어 장화 개시 ~귀여운 신발은 귀여운 옷이랑 입어줘야 할 것 같아귀여운 치마를 골라입었다​​​​이경서 감수성의 행방을 찾아서... 키크니 인스타툰 중에 진짜 감동 큰거 보고나랑 지현이는 눈물흘려서 눈물셀카 보내고잇는데경서는 우리를 신기해했음​​​​소영언니랑 무얼 먹을지 고민하다가회전초밥으로 골랐다 언니랑 알게된 지도 어언 7년... 내가 안먹던 초밥 먹게 된 거 알고 신기해했움​​​​혼자 11접시 클리어 ㅎ ㅎ소영언니는 10접시 먹었기 때문에언니는 이제 나에게 적게 먹는다 머라할 수 업어​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60 매드블럭 2층 213호 수안초밥​​​요새 나오는 투썸 콜라보가 다 너무 마음에 듬...우산이 너무 귀여워서 하나 사러 왔다​​​​투썸빙수.. 그냥저냥 먹을 만 한 정도 ...이거 먹으면서 언니랑 수다떠는데누가 아는 척해서 보니까 고등학교 동창 남자애였음역시 대전은 좁단말이얏​​​​본가걸의 설움ㅠ ㅠ저도 세금 열심히 내는데 고유가지원금 주세요 ​​​​회사 근처에 이런 곳이 있었다닛물론 차 타고 가야하는 식당이긴 했지만..도토리전 보리밥 묵밥까지 먹고 왔다 어우 야무져​​​​한의원 가는 길에 본 애꼬리가 어쩜 저리 귀여울까뒤에 차 있는데 모르시는 것 같아서 견주분께 말씀드리면서 말 걸엇움강아지 너무 귀엽다고 말씀드리니까 디게 좋아하셨다​​​​유니클로 세실리에반슨 콜라보가 예뻐보여서.. 퇴근하자마자 바로 매장 갔는데지인짜 너~~무 안어울려서 입어보고 바로 포기함부해보이는걸 넘어 그냥 풍선 같잖아 ㅠ​​​​동네 돈까스 맛집에서 저녁묵깅여긴 가격대비 양이 진짜 많아서 좋아하는 곳이다돈까스도 무지 빠삭함​대전광역시 유성구 원신흥남로42번길 11-36 1층ㄴ 닉값하는 가게명 ​​​윗윗사람이랑 동일인물 맞냐고 ;​윤또카프리맛들려서 열심히 입고다녔던 5월한유주코어 탑승했어욤​​​​하민이 목포출장샵 티켓팅 도와주고 가뿐히 성공해냄 ​​​​주말을 맞이해서 아빠랑 엄마는 할머니 뵈러간다길래오후 약속 때문에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같이 다녀왔다할머니께 지난 주에 찍은 손주들 네컷 보여드리니까 엄청 뚫어지게 쳐다보셨음.. 이젠 말씀을 아예 안 하셔서 마음이 좀 안좋았는데사진 보시고는 반응을 하셔서 조금 뿌듯했다 .. ㅠ​​​​고유가지원금 못 받았다고아빠가 불쌍지원금 주었듬 ㅎㅎ​​​​오랜만에 좋아하던 중국집에도 왔다원래 여기 짬뽕을 조아했는데..이번엔 만두와 볶음밥이 참 맛있었움​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 상마전1길 2 장춘관 식당​​​근처에 있는 시골감성 낭낭한 카페에서ㄴ 할머니들이 동네사랑방마냥 오셔서 달달스무디 드시고 계셨다음료 테이크아웃해서 대전갑니다 ~길에 있는 강아지의 얼굴과 다리길이가 너무 안어울려서 웃겼음 ㅜㅜ​​​​햄부기온앤온 말고 탄방동 부기에 왔어요인스타 핫플카페 아니랄까봐 웨이팅이 잇었따.. ​​​​소희언니 기다리면서 두리번두리번 카페구경하기이런 인기카페 혼자 오면 괜히 주눅드는거 .. 나만 그런거 아니지?​​​​스탬프가 너무 ㄱㅇㅇ디카페인 밤 카푸치노를 마셨는데흔치 않은 맛이라 좋았다 역시 나는 밤맛이 좋아 .. ​대전광역시 서구 문정로112번길 54 1층​​​여름여름하닷 소희언니 남자친구분도 근처라고 오셔서롯데백화점까지 같이 어색한 동행을 했다 ㅋㅋㅋ​​​저 뷔스티에.. 예뻐서 샀는데 입으면 되게 건장해보임..​네컷 찍고 짧은 만남 끝 ~담엔 군산 놀러갈게욧​​​​집 가기 아쉬워서 롯백 유니클로 구경 왓습니다세실리아 반센을 아직 포기하지 못한 나초딩 조카 옷 뺏어 입은 이모같네 .......​​​​대전인치고는 트레이가 조금 꽉 찬 편맨날 이렇게 빵 사가면 엄마가 '이걸 누가 다 먹어!'라고 하는데정작 나는 하나도 못 먹었음 엄마아빠가 다 먹었다는 말 맞습니다​​​​몇 달 전부터 데이트 후보지에 잇던 플스카페 ~일단 스위치 슈퍼마리오브라더스로 몸 좀 풀고.마리오 카트 좀 해주고.​​​​플스로 갈아타서 오버쿡드 했는데 아니 이거 왜이렇게 재밌는거야 ???주방에 불 몇번 지르긴 했지만.. 잼썼다​한 5시간? 게임하고 나와서플스랑 닌텐도 스위치 가격 알아봄.. 비싸더라고..​대전광역시 서구 둔지로 15 3층 302호​​​길고양이 자만추 한 줄 알았는데집? 가게? 고양이었구요..​​​​거주환경이 쫌... 안조은거같으네...​​​​너무 귀여워...​​​갈비보단 제육이랑 떡갈비가 더 마싯서용​둔산동만 가면 맨날 먹을 거 없어서 한참 고민하는데너무 괜찮은 한식집을 발견함 이 날도 고민 끝에 겨우 고른 식당인데 만족스러웠다ㄴ 아 양 빼고 .. ^^ 비싼 편인데 양은 적음​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31번길 31 1층​​​긱시크 선글라스 탐나그치만? 가격 이슈로 내려놓았음나중에 지그재그에서 저렴이 안경이나 하나 살런다​​​​이날 데이트 왜이리 길게 했지????영화 시간 기다리다가 공차 하나씩 마시고..ㄴ 망고쥬얼리밀크티와 사랑에 빠지다....​​​​군체를 보았다 ~~!평은 그닥 안 좋은 것 같던데우린 꽤나 재미있게 봤다 사실 너무 노잼 망작 영화만 아니면 웬만한 영화를 재미있게 보는 편이기도 해서..​​​​바쁘다 바빠일어나자마자 민서 보러 온가족 청주 출동첫 끼부터 민서가 강력추천한 삼겹살집에 갔는데(정보: 청주 하이닉스 근처에는 아침까지 하는 고깃집, 식당들이 정말 많다)엄마와 내가 이 고깃집과 깊은 사랑에 빠졌음가격 밑반찬 고기질 모든 게 다 완벽.​​​​볶음밥 비주얼도 너무 완벽해..이날 이후로 울엄마는 청주 갈 때마다 이 식당에 가자고 한다​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내수동로12번길 6 효성아파트​​​빙수 먹으러 카페에 왔지만?스콘사랑모녀 눈에 스콘이 들어온 이상 안 시킬 수 X​​​​청주에서 나름 유명한 빙수 맛집 같앴움양이 참 귀여웠고.. 망고가 아직 별 맛이 없엇다.....그래도 패션후르츠청이 빙수랑 참 잘 어울렸음​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서현로 60 1층 101-1, 102호​​​뭐 할지 생각하다가미술관행을 결정.국현미 청주는 휴관일이라 청주시립미술관으로 왔슴​​​​씨킴 작가의 이라는 전시를 하고 잇었는데어라라.. 전시된 조형물 중에 너무 익숙한 게 있는거임이거 보자마자 엄마랑 서로 눈 마주쳤다저 인형 우리집에도 있었다고 ~ 걔 이름은 다빈치였다고 ~~파란색 후드티 입고 있던 거 까지 너무 너무 똑같아서 괜히 반갑고.. 아련해짐.... 우리집은 저 인형 예전에 버렸단말야..​​​​사진 출처바로바로 이 인형이랍니다 진짜 똑같죠​​​​마침 우리 들어가는 타이밍에 도슨트 해설까지 하길래끝까지 설명 들으면서 알차게 관람했다도슨트 분이 나이 있으신 여성분이셨는데엄마랑 나중에 '아 저렇게 나이들고 싶다 ~'라고 얘기햇을만큼 멋있으셨음​​​​이런 걸 머라고 하지? 콜라주? 콜라주들이 가득한 벽면이 있었는데브뤼셀에서 너무너무너무 맛있게 먹었던 초콜릿 가게 통 발견하고 반가워서 찍어둠벨기에 브뤼셀에 가면 꼭. mari 초콜릿을 먹어야 한다꽤나 비싸지만... 그 값어치를 하기 때문.​​​​프사 바꾸고 싶어하는 엄마를 위해전용 사진기사 출동 ​​​​히로시마 여행 이후로엄마의 사진솜씨가 나날히 발전중이라 감동받은 큰딸.... ​​​​너무 폭신하게 생겼는걸..​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충렬로18번길 50​​또 사진기사 열일 중​무심천에 왔는데 꽃밭이 너무 예뻤다 ~민서는 피곤이슈로 차에서 쉬고...엄빠랑 셋이 산책했음​​​​부모님께 사진 찍어달라고 할 때 팁엄마 사진 찍어주고난 다음에똑같이 찍어달라고 하면 그럴듯하답니다​​​​이 상의 안 입어야겠다허리가 너무 짧아보이넴 ...​​​​왜이리 엄마와 말 안듣는 덩치 큰 아들같이 나왔지사실 우리엄마아빠 사진의 대부분은 이럼​​​​팬지인가? 이런 색은 처음 보는데 이뿌다​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339​​​다음코스: 성안길울아빠 운전하느라 고생이 많다.오빠랑 청주 왔을 때 여기 떡볶이를 맛있게 먹었어서자신있게 엄빠민서 델꼬왔는데.. 다들 너무 달다고 했음 ㅜㅜ​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55번길 40-1​​​성안길 와서 쫄쫄호떡 안 먹는거 어떻게 하는 건데....겨울에 왔을 때 보다는 대기가 훨씬 짧았음​​​​그치만 겨울 쫄쫄호떡에 장원영 호떡 칭호 드리겠습니다겨울에는 공기가 차가우니 호떡이 탕후루마냥 빠작! 해져서 더 맛있는 듯대기가 더 길어서 추운데 오래 기다리다가 먹어서 더 맛있기도 하겠지만...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55번길 40-1​​​민서 기숙사 떨궈주고 .. 다시 대전가요​​​​머쉬룸버거 목포출장샵 정말 맛있고 살찌는 맛 ... 수제버거가 살이 그렇게 찐다며...​​​​겁이 많아요 짖어요 스티커 달고잇는거 치곤너무 순딩이 페이스였는데정확히 5초 뒤에 짖기 시작한 이 아이... 포메는참지않긔​​​​카레는 집에서 먹는 카레가 제일 맛있는 것 같애 ...카레여왕에 돼지고기 등심 듬뿍 넣어야 함​​​​월요일 퇴근 후에는 피아노 출석 해주고요​​​​영원히 한의원도 다니는 중2주 치료 계획 잡고 시작하자고 하셨는데2주가 다 됐는데도 나을 기미가 안 보여서 1주 연장햇음 ㅜㅜ점심 먹고 바로 한의원 가서 뜨끈하게 지지면.. 참 좋다... ​​​​화장실 잘 못 가는 이웃들아 이 요거트 강추할게구매처는.. 우리 동네 파머스이긴 한데 다른 곳에도 팔겠지 아마도​​​​제일 치기 어려운 부분에 진입했다 .. 잘 치고 싶은 마음 간절한데 손가락이 따로 놀아서유튜브로 연주영상 왕창 찾아보며 연습하는 중..확실히 많이 들으면 멜로디가 익숙해져서 피아노 칠 때도 도움이 된다​​​​환승 버스 시간 붕 뜬 김에 빙수 포장하러 왔서용단돈 4천원에 정말 맛있는 팥빙수를 맛볼 수 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74번길 59​​​이번 주말에는 대구를 왔습니다유나언니가 뭐 부탁해서 온 거라겸사겸사 남자친구 데리고 와서 1박2일 여행도 했다 ~​​​​첫끼로 선택된 신천궁전떡볶이조금만 시키고 다양한 음식 먹어보자 ! 로 얘기돼서하나하나하나만 시켰는데 순식간에 해치움 ㅎ ㅎ​​​​이 맛을 대구에서만 먹을 수 있다니...여긴 떡볶이도 떡볶이인데 만두가 진짜랍니다ㄴ 8월 말일자로 대전에 체인점 생겼다.. 너무행복해​대구광역시 수성구 국채보상로162길 72​​​결국 저 유니클로 블라우스 구해서 겨우 샀는데핏이 마음에 안 듬 .. 허리를 안 잡아주는데핀턱이 앞으로 쳐져서 배 나와보인다 ㅠㅠ 차라리 미듐 살 걸 ​​​​착실하게 먹킷리스트 비워가는 중 .. 빙수 땡겨서 서문빙수 먹으러 왔다 단무지빙수라 쓰고 망고빙수라 읽는 걸 먹었는데ㄴ 여긴 메뉴명이 웃겨요... 말차빙수는 와사비빙수. 파인애플빙수는 깍두기빙수.망고도 달콤하고 너무너무 맛있었음 ㅠ그래 내가 이게 원하던 빙수라고 ! 생망고가 듬뿍 올라가는데 가격도 만사천원밖에 안한다​헐 방금 알았는데 라팍에도 서문빙수 있네??? 대박​대구광역시 중구 남성로 30-1 1층 서문빙수​​​왜 여기도 초딩아들 같아보이지 ..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077 더현대 대구​​​카페도 가고 관광도 할 겸 김광석거리에 다녀왔다김광석 노래들이 흘러나오고.. 중간에 있는 무대같은 곳에서는 버스킹도 하는 낭만있던 장소​​​​고양이 벽화 너무 귀여우..​​​​상점들은 다 뭔가 전주한옥마을.. 황리단길.. 의 상점들의 느낌이 났다 ㅋㅋ중간에 꽃가게 보고 오빠가 사준다길래아니야 ~ 오늘 집 가는게 아니라 시들 것 같아 ㅜㅜ 라고 거절했단 말이지? 다음 날 다시 여기 왔는데 그땐 안 물어보더라고 (ㅋㅋ)​대구광역시 중구 대봉동 6-11​​​탄방동 이자카야에서 완벽한 바질토마토마리네이드를 먹은 후로카페에 바질토마토 에이드가 있으면 무조건 시키게 된 사람​​​​주택개조카페 사랑녀는대구에서도 주택개조카페를 찾아옵니다 대구 카페 잘 하네..​​​​레몬파운드로 팩맨 만들기​​​​레몬파운드 팩맨은 결국 나에게 잡아먹힘​​​​오빠가 맘에 들어하는 사진은 보통 이런거고 .. 특히 위 사진.​​​​내가 좋아하는 사진은 이런 거 ...사진기사야 알겠지? @태규​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14길 13 카페 벽돌집​​​​대구왔으면 막창 이거지예동성로로 넘어와서 올 때마다 먹는 걸리버막창에 또 왔다카페에서 자전거 타고 왔음..5번 쯤은 온 것 같은데 .. 담번에 대구 올 땐 슬슬 다른 막창도 먹어봐야겠음(걸리버가 맛없다는 얘기 절대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4길 39 2층 걸리버막창 동성로점​​​걸리버막창 1층에 있던 고냥이누가 치이카와 인형 주고 갔음 ㄱㅇㅇ​​​내가쓴건아님둥​9위인 지금 보니 정말.. 가소롭다 ㅜㅜ(한화팬 당사자성 발언)​​​​귀여븐 그릇이 있던 소품샵 구경하다곱창끈도 하나 샀구요​​​​오타쿠들의 성지? 같은 그런 가게도 구경했다모르는 만화 굿즈들 한가운데서그나마 좋아하는 명탐정 코난을 발견해서 반가웠고...내가 계속 우와~ 신기하다 거리니까오빠가 제발 조용히 좀 하라고 함 ㅜㅜ​​​​와 이거지... 이건 진짜 탐남​​​​​​구미냥 애옹​​​​대구에 숙소 없어서 구미가서 자고 온 게 구라같네 ...사유: 세븐틴 무슨 유닛 콘서트를 대구에서 했음그래도 자쿠지까지 있는 숙소에 괜찮은 가격으로 묵었다​​​​대구 왔으니깐 1일 1떡볶이는 해야죠 ~~오늘은 내가 영원히 먹고싶어했던...달고떡볶이에 왔다 여기 떡볶이가 무슨 맛이냐면......흠 대전으로 친다면 그나마? 떡반 맛이랑 가까운 듯 ​​​​대구는 물가가 싸서 참 좋음 ...ㄴ 대신 인건비도 싸다는 건 들었습니더..​​​​첨에 떡볶이 하나 달떡 하나 흰만두 하나 시켜서 먹고 ​​​사진 두장 올린거 아니고 이만큼 더 먹은거 ​만두하나 달떡하나 더 시켰어요 ^^달고떡볶이 와서 추가주문 안 하는 법을 난몰라 난몰라 정말몰라..​대구광역시 달서구 야외음악당로39길 54 삼정그린빌상가 113동 107호​​​호다다다닥 엑스코로 가서 유나언니 도와주고​​​​어디가지? 서문시장 가볼까 ~ 하고 네비찍고 가는데 주차정보 찾다가 무슨 정보를 발견함 지금 서문시장에 박근혜온대 ;;​​​​그리고 그녀를 실제로 보았다 보수의 텃밭 아니랄까봐 인기가 대단했음 박근혜 팬 ❌유명인 자만추해서 신기한거 ⭕️정치색 아닙니다 제발 오해마 ​​​​납작만두도 먹고 식혜도 먹었다 ~바삭 튀김 밀가루 이 모든걸 좋아하는 내 입맛에 딱 맞을 것 같았는데음 ... 특별한 맛은 아녔음 그냥~ 저냥~ 먹을 만 한 맛간장 맛이 맛있음 정도를 결정할 것 같고.. 먹은 곳은 일단 평범햇음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로 50 서문시장​​​밀면 찾다가 또 김광석 거리 가기 온육수에서 한약맛 잔뜩 났는데 밀면 육수는 시원하고 맛 괜찮았다 난 역시 냉면보단 밀면 취향인듯 해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232-20​​​갤러리 야르ㄴ 아르인거 앎​​​​목포 대전 롱디 시절이라 오빤 목포로 가고 난 기차타고 대전으로 •••​​​​즐거운 여행이었도다 둘이 서울대전대구광주울산부산 다 찍었고 이제 인천여행만 남았어ㄴ 아 생각해보니깐 인천공항은 같이 가봤는데걍 인천도 가본 걸로 쳐도 되나 ​​​​바리바리 짐 싸들고 집 도착 ~..5월도 역마살 가득가득하게 살았군아 ​​​5월끝얼른6월가져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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