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산전산후 전문 마사지샵 마더레스트 오픈식 후기 9월 50%할인 오픈행사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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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몽환적인삵65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6-10-09 01:14본문
9월 아니고 10월 아니고 5월 블로그5월은 데이트로 시작하기애정하는 동네 빵집에서애정하는 샌드위치를 먹으면조금 행복해진다디카페인이 없어서 음료는 흰우유로 마시는 가짜어른곁들인 감자수프도 정말 맛있도라가격도 메뉴도 너무나 맘에 들어대전엔 구석구석 숨은 빵 맛집이 많아서 참 좋다ㄴ 성심당 출신들이 나와서 자기 가게 차려서 그렇다는 말이 있슴그나저나 난 내가 빵순이까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지극히 대전시민적인 관점에서만 그런거였던 것 같기도 일단 전 성심당에 종종 가는 편이긴 합니다대전광역시 유성구 상대동로36번길 61-8 1층 상가나의 영화관 최애음식드리미 출신 누구때문에 꽁티켓이 많아서 젤 자주 가기도 햇지만이거 때문에 롯시를 제일 선호 하는 것 같기도 ㅎ아 근데 소스가 맵스터랑 뿌링밖에 없는건 아쉽다기본 양념치킨 소스도 옵션에 넣어주면 안되나최애 영화 말해보라고 하면;를 말할 것 같은데2탄이 나오다고라... 당장봐야지 무조건봐야지본편도 안 본 사람 전날 밤에 유튜브로 속성 공부 시켜서 데리고 왔다좋다.....물론 오리지널이 더 좋긴 했지만그럼에도 좋았다오프닝 부분 보고 살짝 눈물참은 사람.. 실존합니다 애정하던 등장인물들이 그동안에도 본인 개성대로 잘 살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게 뭔가 뭉클했음맞다 전 5월에도 깁스중이었답니다?..절뚝거리며 도착한 곳은 탄방동의 한 신상 카페무드는 좋았으나 ㅎ 너무나도 어수선하고 북적거려서재방문의사는 딱히 안 들었음야외자리가 좋아보였는데 아무래도 송화가루 철이라,,, 패스무엇보다 음료 맛이 그닥,, 이었다 가격은 비싼 편인데 ㅠ 흑임자 음료에서 진짜 뭐랄까.. 기대하지 않은... 밤티의 맛이 났음내가 좋아하는 흑임자라떼: 강릉 툇마루커피 같은 st 인데하 진짜 머라고하지? 음식에 넣는 검은깨맛이 난다고 해야하나...뭔가 크림도 미끄덩해서 식물성크림같고...아무튼 그랫다... 갠적으로 이 음료는 비추....오늘 있을 2차 약속의 드레스코드가'에겐녀'라서 충실히 이행한 나 ..가지런히 놓여진 나의 교정기교정도 벌써 7개월 차라는 사실 지금은 99% 가지런해져서 몇달 내로 끝날 것 같다고 하심 후후시작할 땐 혹시나 교정기 간수를 잘 못해서 잃어버리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컸는데걱정이 무색하게도 관리가 잘 되고 있다그래도 아침마다 교정기 닦는건 정말 귀찮음ㄴ 엄마 말론 나 때문에 주방세제 교체 주기가 너무 빨리 온대위에서 너무 혹평만 해서...분위기는 진짜 좋음.. 사람 적은 평일에 와서 아아메 같은거 마시긴 좋을 거 같다대전광역시 서구 남선로 41 1층오늘의 저녁 약속은 ..직장인 되니까 새 친구 사귈 기회 진짜 없는거 다들 공감하려나..이전 직장 다닐 때 까지만 해도 여초직장이라 직장 동료들이랑 친해지는게 가능했는데 ㅜ 아직도 종종 만남만 3년 넘게 다닌 지금의 회사는 나홀로여자. 홍일점.사람좋아인간으로서 아쉬운 나날들을 보내던 중...하민이가 대전 사는 자기 친구 지윤이랑 나랑 잘 맞을 것 같다고 소개해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ㅋㅋㅋ 그게 바로 이 약속.발 깁스 이슈로 술 못 마시는 나 애들 소맥으로 짠 할때혼자 물로 짠 하는 기분...예약 필수!식당은 예전부터 점찍어뒀던 이었는데닭살양념구이도 꽃게탕도 다 너무너무 맛있었다술 마실 수 있게 되면 다시 또 갈래요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로7번길 105바질토마토 ㅈㅉ 맛잇음근처 아무 곳이나 들어온 술집이 너무 green green대화도 재미도 green green하민이의 막차 시간은 red red최대한 늦게 보낼 방법을 고민해보자.. 고 셋이 머리 맞댐but 나랑 지윤이 둘 다 본가걸이라 재워주기 애매하고 ㅠ무슨 일인지 대전 숙소들이 다 너무 비싸서 결국 버스 시간 미루기.. 정도로 타협했다 다음을 기약해보자구 ㅠ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로7번길 136 1층 102호담부턴 사진찍을때 교정기 빼고찍을것.셋 다 정말 다르게 생겼군부랴부랴 네컷 남기기 성공아침과 다르게 배가 빵빵해진 나 (ㅋㅋ)전날 치마 재탕한거 모르는 척 부탁드려요오늘은 청주로 가족 총출동민서 보러갑니다뭐먹지 한참 고민하다 결국 결정된 솥밥사실 민서는 전날 저녁도 여기와서 먹었다는 점이(우리 가족에게만) 웃긴 포인트가 되시겠다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대농로 43 상업시설동 2층 225호, 226호커넥트 현대 첫 방문청주가 대전이랑 꽤 가까운데도 딱히 갈 일이 (공항빼곤) 없었는데민서의 청주 이직 이후로는 자주 오게 되고 있다청주에 맛집 많아서 오히려 좋아 귀여운거 + 귀여운거=왕 귀여운거특이하게 여러 매장들 한가운데에 꽃집이 있었다그 중 제 취향은요난 푸른 꽃이 왜이리 좋지미니델피늄이랑 미니 계란후라이 꽃 두 종류가 젤 좋았음 이 염색 카네이션(염색맞겠지?)도신선하고 예뻤다민서랑 나랑 추구미 완!전! 다른데민서가 이날 내 옷은 좀 자기 스타일이라고 해줬음 ㅋ오늘 나들이의 주목적은~옷 사는거 귀찮아하고 유니폼 입는 직장 다녔어서 걍 옷이 없던 민서의 새 옷 장만하기 대작전~같은 배에서 나왔는데 자매가 어쩜 이렇게 다른가 몰라...민서의 현 직장은 사복을 입고 출근해야 하는 지라도움의 손길을 펼쳐보았다카페찾아 운천동 운리단길로 왔어요가려고 생각해둔 카페는 만석이라 패스하고 ㅜㅜ예전에 이 동네 왔다가 눈여겨 본 카페에 왔슴커피먹고 누군가를 용서하재요용서 받을 일 있으면 커피 대령하면 되겠다꿀팁 감사용분좋카 온거치곤 사진이 좀 그렇긴 해오렌지주스가 착즙 주스래서 골라보았는데맛있었다 ㅎㅎ 나이스초이스이런 분위기의 카페 사장님들 중에선왜 수염을 기르는 분들이 많을까 라는 작은 고찰..포토존을 놓치지 않는 여자그리고 그 여자의 아빠울아빠 실물이 훨 멋있는데 ㅋㅋ사진빨 너무 안받아서 가려드림.숨겨진 보물찾기 체험이 가능한 카페였다'자아비판 절대 금지'다들 기억하자고스커트랑 블라우스랑 세트로 사고팠는데같은 컬러 블라우스는 전국 품절 ㅠ 대신 옐로우로 입어봤구요와우 지금 보니 핏도 색도 진짜 안 어울림이땐 살 말 약간 고민했는데 안 사길 잘 했다스커트만 득템해가욧 편안한 색감과 핏감역시 난 미쏘가 좋아...마음에 드는 상의 두개 구입 완흰흰패션이 부쩍 좋아진 요즈음... 여름이었다애들이 해보라해서 동참한 프롬포트내 지피티 이렇게 생겼군아정말 친근하고 목포출장샵 영어를 잘 할 것 같이 생겼음난 여러번 와봤는데 엄빠는 안 와본 동네 고기국수집이 오늘의 저녁메뉴 ~엄마 입엔 안 맞을 거 같았는데 역시나 안 맞았고 ㅋㅋ아빠 입맛엔 딱일 것 같았는데 예상대로였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월드컵대로290번길 1민서 보러갈 때마다 or 집에 올 때마다 좋은 점간편식 왕창 풀어놓고 감덕분에 아무런 노력없이 하이닉스의 간식들을 맛보고 있슴 이중에 먹어본 거: 대구막창, 달고떡볶이, 삼송빵집 옥수수빵, 뭉티기이번에 대구 여행 가서 추가로 먹은 거: 서문시장 단무지빙수, 납작만두나 대구 알차게 잘 다녔잖아 ㄷㄷ(대구여행 파트는 곧 나옵니다)인서야 앞으로도 야구를 무럭무럭 잘 해서많은 맛집리스트를 확보할 수 있게 해주려무나윈터커피로스터스 모카소금빵 ㅈㅉ 맛있음샤갈약속시간이 한시반인데그 시간에 나만 도착해있던 이슈 ;;단톡방에 다들 어디냐고 물어보니까경서는 곧 도착 ㅇㅋㅇㅋ (그래도 15분 지각햇듬.전날부터 미리 늦는다한 예원이 ㅇㅋ아니근데아직반석인사람은뭔데 ㅡㅡ비대전인을 위한 정보: 반석역에서 대흥동 카페까지는 약 40분 소요된다.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로111번길 34비와서 추웠지만.. 드레스코드는 사수합니다5월에 가죽자켓 입어야 할 날씨라는게 정말 요상해난 그닥인데 애들이 넘우 귀여워서...지현이 지각햇다고 일부러 뺀 거 아닙니다사진찍을때 그녀가 다른 걸 하고 있었을 뿐마자요저희 걸그룹 데뷔 컨셉포토 찍으러 왔어요그룹명은 절박걸스.사실 뻥이고요27살맞이.. 알게된 지 10주년 기념 사진을 찍으러 왔다1학년 7반이 벌써 10년 전 이야기라니 안믿겨.엥찍나이것두 난 잘 나오지 못햇지만...애들이 너무 귀여워서 ..아 우리 진짜 걸그룹같다 (ㅋㅋ)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로121번길 25 3층 비사오르 스튜디오뒤에 일정있는 경서 지현 보내고예워니와 단둘이 데이트 비오는 날인데 대흥동 카페 웨이팅 이것 뭐에요 ..?방황하다가 예전에 봐둔 곳 들어왔는데한화야구 대문짝만하게 틀어둠 ㄷㄷ 합격.ㄴ 그치만 전 야구 안 본지 좀 됐어요 진짜진짜임싸인 보고 놀랫다그냥 카페인데 한화 선수 싸인이 왜이리 많아?사람 가득 대흥동에 이렇게 한적한 카페가 있었다니분위기가 비 오는 날씨랑도 너무 잘 어울리고요~다음엔 맑은 날 와서 카페 상주견 웰시코기를 꼬옥 예뻐해줘야겠다는 다짐을 했다엥찍사 여친짤 공유드려요 ~@태규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262번길 25 까페스케치904제비뽑기로 위치 다 정한거 거짓말같지근데진짜임유일한 오얼사 경서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한 순간보정본 두 장 무보정본 두 장 총 4장을 받는데이렇게 두 장이 무보정본!! 이다 (근데 이제 우리가 셀프보정한.)아무래도 인원수가 많아서 모두가 완벽하게 만족하는 사진을 고르기 쉽지 않았는데 이 정도면 나름 괜찮게 나온 것 같움망고매니플리즈 빅토 레더점퍼 블랙월요일은 피아노 가는 날날씨가 오락가락 추웠다 더웠다 ㅜ 명태가되...재차 말하는데 5월에 가죽자켓 입는거 말 되냐고 ... 하루 뒤 다시 찾아온 휴 일 5월 사랑해 5월 야~호 어린이날이지만.. 어버이날 맞이 외갓집 가족식사를 했움한식좋아 나물좋아 인간이라 메뉴 선택 넘우 만족스러웟다식당에 윤석열 싸인 있던 거 빼곤 다 좋앗음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로68번길 21 1층7명 앉을 큰테이블 + 주차가능 카페 고민하다가머리 속에 퍼뜩 떠오른 경서네(알바) 카페 내가 사랑하는 흑임자슈페너 파는 그 카페 맞음어른들 다 만족했고 카페 잘 골랐다고 칭찬 들어서 기분 좋았다 우히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로 56외할무니 드리려고 사온 카네이션드리기 전에 나도 사진 한 장...사실 우리 외할머니는 10년 가까이 치매를 앓고 계신데 (다행히도 예쁜치매라고 불리는 얌전한 치매..!)진짜 가~끔씩 정신(기억)이 돌아오실 때가 있으시다 일년에 1~3번 정도로 빈도가 아주 낮지만..최근에 또 그런 날이 있어서삼촌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할머니를 바꿔줬는데대화내용이 웃기기도 했고.. (sk하이닉스 나도 그 정도는 안다./ 옷을 무슨 노인네같은 색을 사왔어 등등 진짜 배꼽빠지게 웃음)진짜 누가들어도 치매 앓으시기 전 할머니 말투와 대화주제여서그게 진짜 반갑고 그립고 .. 너무 좋았다 치매가 무릎 인공관절수술 하시고 온 거라서...할머니가 아프시지 않았더라면 분명 이러셨을 텐데.. 라는 생각에 슬프기도 했고 ㅜ엄마한테 장난으로어린이날 선물로 다이소에서 5만원어치 쇼핑하게 해주면 안돼? 했는데 엄마가 진짜 해주겠대 대박나이 스물일곱에 어린이날 선물이라니 엔씨 들린 김에 또 미쏘구경치마는 귀여운데.. 뭔가 애매해서 패스카프리팬츠는... 핏이랑 사이즈가 애매해서 패스여태까지 쳤던 곡들 중 제일 어려움 ..피아노 발표회를 며칠 앞두고드디어 새 곡 진도 나가기 이번에는 쇼팽 왈츠 A마이너 ! 를 권해주셨는데귀에 익은 멜로디라 마음에 들었다이걸쓰는지금(9월)은... 악보 안보고도 완곡 가능해짐블로그야미안하다 내가너무소홀했다대전의 풍경이 너무나도 좋아~청주에는 하트나무가 있다면대전에는 네모나무가 있다.야구장 갔다가 지나가면 항상 사람으로 북적북적하던 식당인데야없날에 오니깐 텅텅 비어있음 사장님의 관심을 한가득(?) 받으며 식사했다여긴 고기도 고기인데 밑반찬이 맛있었음파채에 같이 나오는 고추장아찌?가 킥.고기 3인분 먹고 된찌까지 삼겹살 풀코스로 달리구요 ~~소면도 진짜 맛있었음대신에 볶음밥은 패스했다 밥 먹으면서 길 건너편 고앵들 구경했는데식당 여자 사장님께서 애들 이름도 알려주심 ㅜㅋㅋㅋ'꼬맹이'라는 어린 고양이가 젤루 귀여웟서노포 야장 느낌 제대로 담에 또 와야지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162번길 102옛날 야구장 쪽으로 한바퀴 돌다가 마주친 야옹단오늘따라 고양이들이 왤케 많아어떤 식당에서 밥을 주시는건지단체로 그집 문만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음 ㄱㅇㅇ성심당에 줄 하나도 없는거 진짜 오랜만에 봤음연휴 끝난 다음날+ 월요일 + 야없날의 조합 대전인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지망고시루의 철이 왔구나 ..시루원탑은 망고시루라고 생각하는 바ㄴ 반박 안 받음마그넷이 탐났지만 안샀구요성심당문화원에서 산 빵이랑 음료먹깅음료 싸고 맛있고 빵 먹을 수 있는 커트러리도 제공한다통오렌지딸기주스 / 참따뜻한밤라떼이러케 두 잔 마셨는데 둘 다 완 전 맛있움대전광역시 목포출장샵 중구 중교로73번길 11가격 미쳤음 20년 전 물가.. 바쁘다바빠윤서사회오늘은 대전역 약속인데 시간이 좀 떠서근처 한의원에서 발목 치료받고 왔다3주가 지나 드디어 깁스를 풀었거든..전직동 주혜쌤과 서윤쌤을 만났다오늘의 약속장소는 중앙시장의 한 가게인데우리 만남때마다 항상 그랬듯이 서윤쌤이 추천한 곳이었음일단 해삼으로 워밍업하고삼겹살에 동죽탕 먹다가전복버터구이 먹고 오늘의 베스트메뉴물총탕 한접시 또 먹고오징어찜 시켰는데 새우랑 전복도 덤으로 주셨고 다시 또 고기로 돌아와서 이번엔 항정살이런데 오면 꼭 먹어야 되는 해물라면 시켜주고요라면에 김치 없으면 안되지파김치까지가 찐찐 마지막우리 파김치 본 옆테이블 아주머니들이 조금만 나눠달라고 하시고는 어묵을 주셨다 ㅋㅋ 그것이 바로 이 어묵...나 웬만한 어묵 입에도 안 대는데 이건 맛있었음이렇게 다 먹고 얼마나왔게술이랑 음료까지 다 해서 8만 9천원난또술한잔못마시고콜라만열심히비움술이 무려 2천원인 이곳을 강력 추천합니다아 당연히 해산물도 엄청 저렴하고 신선함근데 너무 유명해지진 말앗으면 해서 그냥 내 블로그 이웃들만 가길 ㅋㅠㅠ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785번길 32-1 1층다음날 출근 부담으로 1차만 하려고 했는데 .. 그랬는데...어쩌다보니 목척교 포차로 2차 ㄹㅊㄱ나 1차까지만 하고 집에 간다고 말 했을 때서윤쌤이 속으로 개큰실망하셧다함 ㅋㅋㅋ안 가기엔 날씨가 너무 완벽했다내가 목척교포차를 또 언제 오겠어 ㅠ계란말이에 꼼장어.. 비 살짝 내리다 만 촉촉선선한 날씨여서 더 좋았다산책하는 강쥐들 볼 수 있는 건 덤 ~이날 들었던 얘기중에 기분 좋았던 거서윤쌤 왈 우리 엄마아빠가 날 너무 대견해 할 것 같다고 ㅠ사람들한테 이렇게 열심히 사는 친구가 있다고 말하고 다니신다며운동도 취미도 여행도 일도 공부도 (연애도) 다 챙기면서알차게 열심히 사는 모습이 대단하고 대견하다는 말을 들었다(제의견아닙니다)(부끄러우니까회색글씨해야지)물론 우리집엔 더한 아웃풋을 낸 혈육이 잇어서 ;묻히지만 말이다 푸하항집 제일 멈 + 내일 출근해야 함 이슈로저 먼저 ㅠ 들어가볼게요 ㅠ근데 가기전에 사진 하나만 찍고가겠습니다.하고 찍은 엠지샷...이 모임에서는 너무 압도적인 막내 롤이라서 ㅎㅅㅎ사실 이 날 약속 가기 전에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아 .. 일찍 들어가야지... 라고 생각하고 나왔는데일찍은 무슨... 늦게까지 있다가 택시 타고 들어감대전광역시 동구 중동총알같은 택시 덕에 재빠르게 귀가 완료대전역에서 우리집까지 20분만에 온 거 안 믿겨고양이 안뇽저녁 다 돼서 가서 상태 좋은 꽃들은 거의 다 나갔음 ㅠ어버이날 기념으로 밥 사기로 했지만그래도? 당일에 그냥 넘어가면 너무 섭섭하잖아요퇴근길에 파머스 들려서 구매 완내 취향 색감 카네이션 고르고어울리는 다른 꽃도 같이 꽂아뒀다아주 만족스러움원래 민서랑 같이 사기로 했는데민서가 용돈 봉투 준비해왔다길래 소고기는 그냥 내가 사기로 했다아 언니가 돼서 가오 상할 순 없지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정남로 26말차빙수 무덤에디션카페인쩌리(나)는 저 말빙만 다 먹어도 심장이 두근거린다...1인1메뉴 해야해서 겨우 골라서 시킨 커피와 차도 마셧다ㅅㅈㅎ 빙수 양과 가격에 1인 1메뉴 해야하는거 너무 가혹한 거 같애..아무튼 얼른 먹고 집에 가줍니다왜냐면 다음 스케쥴이.... 기다리고 있음그 스케쥴피아노 발표회를 무사히 끝냈다 ㅜ나이 스물일곱 먹고 이런거 하려니까 너무 부끄러버고작 3인이.. 참석했고 내 곡이 가장 쉬웠음 ㅋㅋ베토벤 비창 모차르트 피아노소나타그리고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내가 엔시티 127이라니..엄마랑 민서가 이것도 기념이니까 앞에서 사진 한 장 찍으라 그러는데진짜 너무 뻘쭘하고 부끄러웠다...이날 화장이 너어무 잘 돼서 지우기 아까웠는데 ..남친도 본가갔고 마땅히 갈 데도 없어서 그냥 지웠슴 ㅠ ㅠ하민이 친한 언니 티켓팅 도와드리고 얻은 달바템들내돈내산하려면 은근 비싼 달바 썬크림을 선물로 받다닛너무 감사하시다땡스투 삼촌외삼촌이 급 옷 한벌 사준다고 골라보라고 했는데조건: 평소에 사고싶었는데 비싸서 못 산거를 사라는거다 ... 어라라 업는뎁쇼겨울이었으면 어떻게 어떻게 골라봤을 것 같은데 여름이고..30만원짜리 옷 한 벌보다 5만원짜리 옷 6벌이 더 좋은 나 ..고민하다가 곧 무지개다리 건널 것 같은 오니츠카 운동화를 보내주고 비슷한 새 걸 샀다 ㅎㅎ요새 초딩들 정말 버릇없음.. 딩굴딩굴 늦장 부리다가라스트 오더 시간 2분전에 도착해서 부랴부랴 먹기 성공 ..받아주셔서 정 말 감사합니다장원갑 먹으면서 해물파전을 안먹는 건 불법이라고 생각해대전광역시 유성구 현충원로 288 지상1층이 와중에도 매일매일 물리치료 열심히 받으러 다니기..발목에 붓기가 영원히 안 빠짐자꾸 손가락이 꼬임 ㅜㅜ잘 치고 싶은데 정말 안 쳐져서 답답해죽겟슴 ㅠ유튜브에서 연주영상도 열심히 찾아 들었다아니 분명 같은 곡인데 .. 다른 곡인 것만 같음ㅅㅈㅎ 나는 외야탁자석에 안 가고 싶었어.. 내야지정석이 가성비 좋고 야구도 잘 보인다고 생각하지만..?남자친구가 가보고 싶다는데 어쩌겠어요착한 내가 예매해줘야지장미 핀 거 보니까 5월은 5월이구낫벽돌집과 장미의 조합이 너무 좋아듀오링고도 킵고잉 ~이틀 전부터 사랑니가 너무너무 아파서진통제 없이 생활이 안되던 상황 .. 교정치과 예약 잡혀있어서 최대한 참아보려고 했는데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교정치과랑 상의하고바로 사랑니 치과 예약해서 ㅜ 냅다 뽑으러 옴내 하악 멋진데바로 사랑니 뽑기로 했고가글로 1차 마취 - 조금 후에 마취주사 - 대기 후 발치 순서대로 했는데 일단 마취주사 아픔을 조금이라도 막아줘서 좋았고..발치도 5분만에 끝낫다 사랑니 전문 병원으로 오길 너 무 잘했어...11만원 나오긴 했는데 그 돈이 가치있었음내 사랑니 좀 보시개 ~종이 멘트 정말 기깔나네우하하 아빠가 베이커리 밤마을 밤파이 선물받아왔다후기: 정말마싯슴.붓기도 별로 없는거 너무 신기해 뽑고 별로 아프지도 않아서 신기했는데약빨이 대단한거였다 새벽에 너어무 아파서 깸 ㅜㅜ이 통증이 이틀 갔다... 근데 알고보니까 이가 아픈게 아니라... 마취됐을 때 감각이 없어서 씹힌 안쪽 볼 살 상처가 염증난 거였음 ㅜㅜ갖고 싶던 슬앤 블라우스 목포출장샵 샀는데묘하게 허리가 너무 길어보임역시 웨이브맞춤쇼핑몰... ㅜㅜ소독하러 왓서용깔끔하게 잘 뽑혔죠...교정치과까지 들렀다가 무사 귀가 ~출근길고앵이그나저나 저 디저트샵은 회사 바로 근처에 있는건데..3년간 다니면서 제대로 영업하는 걸 본 적이 드물다첨에 디저트샵 있다고 좋아했던 나 : ㅠㅠ드디어 배터리 효율이 7n%대로 떨어졋음이제 배터리 교체할 수 있다 .. 애옹폰 맡기고 시간 때워야해서 자라 쇼핑이나 갔다아직도 왼쪽 발 부어있어서 신발 핏이 요상함 ㅜ ㅜ키튼힐은 포기해야겠어요이것도 귀여븜그치만 사진 않앗다새 배터리는 아껴써야지...저기에 앉아잇는 거 볼 때마다 그냥 웃음나옴 ㅜㅜ늠름강쥐오빠가 갖고픈거 잇냐고 사준다고 해서 바~로 장대동 노페 가서 장화 득템 ㅎㅎ출장 다니느라 자주 못 봐서 미안해 하는 것 같움노페 도트장화 정말 귀엽다여기도 맛있었음저녁으론 돼지갈비 ~유성구 맛있는 돼.갈 식당 좀 추천해 줄 사람조건: 숯불이어야 함. 반찬 잘 나와야 함. 양념이 너무 달지는 않아야 함.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북로117번길 54 1층9월인 지금은 저 놀이기구 사용금지 됐다고 함 ㅋㅋ나에게 큰 부상을 입힌 놀이기구 ㅠ ㅠ ㅠ이날의 충격은 다시 떠올리기도 싫음사람들이 헉.. 어떡해 ㅠㅠ 하면서 쳐다봐서 어찌나 부끄러웠는지 친가 사촌들 중 나이도 키도 1짱인 (ㅋㅋ) 하영오빠가 친척들한테 예비 와이프분 소개한다고 해서금산에서 가족모임을 했다 ㅎㅎ마당에서 고기 구워서 먹으면서 예비새언니 뵙고 ! 커피에 투썸 홀케이크까지 먹었움근데 그걸 사진 찍어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사진이 이모냥서울가는 두 전씨랑대전 사는 두 전씨까지 넷이 저녁 먹기로 해서예진이랑 유나언니랑 대흥동 와서 찬영오빠 기다리다가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로121번길 44넷이 연남에서 저녁먹기5년? 전 성수 만남 이후로 이 조합 오랜만이닷광어 안키모 소금김밥이랑 김볶밥도 머것다연남은 역시 모든 메뉴를 잘 함...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122번길 14 1층멀뚱강쥐전씨넷컷/ 우린 안닮은듯은근슬쩍 전찬영 네컷으로 유도하기 ㅋㅋ안그래도 우리 이럴 줄 알았다 함 유나언니가 찍자는데 찍어야지 어쩌겠어 ㅎㅎ서울가는 둘 대전역까지 잘 보내고 ~ 귀가를 합니닷오늘 고모가 코디 너무 귀엽다고 두번 말해줘서 기분 조앗듬 ㅎㅎ주문했던 카프리팬츠가 도착했다어울릴 지 감도 안 와서 도박이었는데 ~어라랏? 생각보다 괜찮은 거 같으네5부 7부 9부 선택지중에 9부 골랐고7부 골랐어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긴 하다오빠가 파스타 해준다길래그럼 같이 곁들여먹을 빵 좀 사왕! 했는데이남자가 달랑 치아바타 1개만 사온것임.본인도 빵돌이면서 어케 이렇게 양 가늠을 못 해결국엔 관저동 베이크오프 가서 바게트랑 치아바타 더 사옴 ㅎㅎ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로 37-8 1층 베이크오프대전광역시 유성구 상대동로36번길 61-8 1층 상가치아바타랑 바게트 너어무 맛있었고요파스타는 짰어요. 회사 근처 한의원을 다녀보기로 해서 치료 중인데이 날은 피를 뺐음.... 바늘로 사정없이 찌르는데 너무 아팠다민서 대전에 있던 날이라퇴근하고 가족들이랑 동네 최애 맛집에서 닭갈비 먹었다얼른 먹고 피아노 가야해서 부랴부랴 먹었음 ㅠㅠ누가 봐도 카프리팬츠가 맘에 든 사람처럼 보이는걸..혈압 이게 정상이 맞는지 긴가민가한의원 하도다녀서 이제 내 얼굴 외우신 것 같은데단골 백반집 갔다가 한의사 선생님이랑 사모님 마주쳐서 인사했다알고보니 거기서 매일 점심 드신다고 함야구장 가기 전에 윈터커피 모카소금빵 사먹으려 했는데품절이어서 못 먹었다 ....이땐 몰랐는데 나중에 인터넷 짤 뜬 거 보니까정근우 발 받침대? 올라가서 서있음 ㄱㅇㄱ최애 닭강정 포장해서 영원히 남자친구 기다리기 ...원래 우리 자리는 맨 앞줄 2인석이었는데앞줄이라 시야가 난간에 좀 가려져서 아쉬워하던 찰나..어떤 분들께서 오더니 일행이랑 앉고싶다고 자리를 바꿔달라고 하심맨 뒷줄이라 흔쾌히 바꿔드렸다 ㅎㅎ 인스타 스토리 올릴 때 추천 노래가 가끔 정말 절묘하게 뜬다'야구는 질병이다'공감하는 바에요막 찍었는데 오빠가 좋아하는 사진 노출 다 날아갓는데 왜지외야탁자석 뷰는 정말 탁 트였고..야구가 잘 안 보인다안그래도 야구장에서 야구에 잘 집중하지 못하는 편인데 이 자리는 더더 심했음한화가 못해서 이날은 더덛더더더 심했음..웃기고 황당해 ...내가 지금까지 물어본 질문들 다 기억하고 있다가 예시로 들더라고드디어 장화 개시 ~귀여운 신발은 귀여운 옷이랑 입어줘야 할 것 같아귀여운 치마를 골라입었다이경서 감수성의 행방을 찾아서... 키크니 인스타툰 중에 진짜 감동 큰거 보고나랑 지현이는 눈물흘려서 눈물셀카 보내고잇는데경서는 우리를 신기해했음소영언니랑 무얼 먹을지 고민하다가회전초밥으로 골랐다 언니랑 알게된 지도 어언 7년... 내가 안먹던 초밥 먹게 된 거 알고 신기해했움혼자 11접시 클리어 ㅎ ㅎ소영언니는 10접시 먹었기 때문에언니는 이제 나에게 적게 먹는다 머라할 수 업어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60 매드블럭 2층 213호 수안초밥요새 나오는 투썸 콜라보가 다 너무 마음에 듬...우산이 너무 귀여워서 하나 사러 왔다투썸빙수.. 그냥저냥 먹을 만 한 정도 ...이거 먹으면서 언니랑 수다떠는데누가 아는 척해서 보니까 고등학교 동창 남자애였음역시 대전은 좁단말이얏본가걸의 설움ㅠ ㅠ저도 세금 열심히 내는데 고유가지원금 주세요 회사 근처에 이런 곳이 있었다닛물론 차 타고 가야하는 식당이긴 했지만..도토리전 보리밥 묵밥까지 먹고 왔다 어우 야무져한의원 가는 길에 본 애꼬리가 어쩜 저리 귀여울까뒤에 차 있는데 모르시는 것 같아서 견주분께 말씀드리면서 말 걸엇움강아지 너무 귀엽다고 말씀드리니까 디게 좋아하셨다유니클로 세실리에반슨 콜라보가 예뻐보여서.. 퇴근하자마자 바로 매장 갔는데지인짜 너~~무 안어울려서 입어보고 바로 포기함부해보이는걸 넘어 그냥 풍선 같잖아 ㅠ동네 돈까스 맛집에서 저녁묵깅여긴 가격대비 양이 진짜 많아서 좋아하는 곳이다돈까스도 무지 빠삭함대전광역시 유성구 원신흥남로42번길 11-36 1층ㄴ 닉값하는 가게명 윗윗사람이랑 동일인물 맞냐고 ;윤또카프리맛들려서 열심히 입고다녔던 5월한유주코어 탑승했어욤하민이 목포출장샵 티켓팅 도와주고 가뿐히 성공해냄 주말을 맞이해서 아빠랑 엄마는 할머니 뵈러간다길래오후 약속 때문에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같이 다녀왔다할머니께 지난 주에 찍은 손주들 네컷 보여드리니까 엄청 뚫어지게 쳐다보셨음.. 이젠 말씀을 아예 안 하셔서 마음이 좀 안좋았는데사진 보시고는 반응을 하셔서 조금 뿌듯했다 .. ㅠ고유가지원금 못 받았다고아빠가 불쌍지원금 주었듬 ㅎㅎ오랜만에 좋아하던 중국집에도 왔다원래 여기 짬뽕을 조아했는데..이번엔 만두와 볶음밥이 참 맛있었움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 상마전1길 2 장춘관 식당근처에 있는 시골감성 낭낭한 카페에서ㄴ 할머니들이 동네사랑방마냥 오셔서 달달스무디 드시고 계셨다음료 테이크아웃해서 대전갑니다 ~길에 있는 강아지의 얼굴과 다리길이가 너무 안어울려서 웃겼음 ㅜㅜ햄부기온앤온 말고 탄방동 부기에 왔어요인스타 핫플카페 아니랄까봐 웨이팅이 잇었따.. 소희언니 기다리면서 두리번두리번 카페구경하기이런 인기카페 혼자 오면 괜히 주눅드는거 .. 나만 그런거 아니지?스탬프가 너무 ㄱㅇㅇ디카페인 밤 카푸치노를 마셨는데흔치 않은 맛이라 좋았다 역시 나는 밤맛이 좋아 .. 대전광역시 서구 문정로112번길 54 1층여름여름하닷 소희언니 남자친구분도 근처라고 오셔서롯데백화점까지 같이 어색한 동행을 했다 ㅋㅋㅋ저 뷔스티에.. 예뻐서 샀는데 입으면 되게 건장해보임..네컷 찍고 짧은 만남 끝 ~담엔 군산 놀러갈게욧집 가기 아쉬워서 롯백 유니클로 구경 왓습니다세실리아 반센을 아직 포기하지 못한 나초딩 조카 옷 뺏어 입은 이모같네 .......대전인치고는 트레이가 조금 꽉 찬 편맨날 이렇게 빵 사가면 엄마가 '이걸 누가 다 먹어!'라고 하는데정작 나는 하나도 못 먹었음 엄마아빠가 다 먹었다는 말 맞습니다몇 달 전부터 데이트 후보지에 잇던 플스카페 ~일단 스위치 슈퍼마리오브라더스로 몸 좀 풀고.마리오 카트 좀 해주고.플스로 갈아타서 오버쿡드 했는데 아니 이거 왜이렇게 재밌는거야 ???주방에 불 몇번 지르긴 했지만.. 잼썼다한 5시간? 게임하고 나와서플스랑 닌텐도 스위치 가격 알아봄.. 비싸더라고..대전광역시 서구 둔지로 15 3층 302호길고양이 자만추 한 줄 알았는데집? 가게? 고양이었구요..거주환경이 쫌... 안조은거같으네...너무 귀여워...갈비보단 제육이랑 떡갈비가 더 마싯서용둔산동만 가면 맨날 먹을 거 없어서 한참 고민하는데너무 괜찮은 한식집을 발견함 이 날도 고민 끝에 겨우 고른 식당인데 만족스러웠다ㄴ 아 양 빼고 .. ^^ 비싼 편인데 양은 적음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31번길 31 1층긱시크 선글라스 탐나그치만? 가격 이슈로 내려놓았음나중에 지그재그에서 저렴이 안경이나 하나 살런다이날 데이트 왜이리 길게 했지????영화 시간 기다리다가 공차 하나씩 마시고..ㄴ 망고쥬얼리밀크티와 사랑에 빠지다....군체를 보았다 ~~!평은 그닥 안 좋은 것 같던데우린 꽤나 재미있게 봤다 사실 너무 노잼 망작 영화만 아니면 웬만한 영화를 재미있게 보는 편이기도 해서..바쁘다 바빠일어나자마자 민서 보러 온가족 청주 출동첫 끼부터 민서가 강력추천한 삼겹살집에 갔는데(정보: 청주 하이닉스 근처에는 아침까지 하는 고깃집, 식당들이 정말 많다)엄마와 내가 이 고깃집과 깊은 사랑에 빠졌음가격 밑반찬 고기질 모든 게 다 완벽.볶음밥 비주얼도 너무 완벽해..이날 이후로 울엄마는 청주 갈 때마다 이 식당에 가자고 한다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내수동로12번길 6 효성아파트빙수 먹으러 카페에 왔지만?스콘사랑모녀 눈에 스콘이 들어온 이상 안 시킬 수 X청주에서 나름 유명한 빙수 맛집 같앴움양이 참 귀여웠고.. 망고가 아직 별 맛이 없엇다.....그래도 패션후르츠청이 빙수랑 참 잘 어울렸음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서현로 60 1층 101-1, 102호뭐 할지 생각하다가미술관행을 결정.국현미 청주는 휴관일이라 청주시립미술관으로 왔슴씨킴 작가의 이라는 전시를 하고 잇었는데어라라.. 전시된 조형물 중에 너무 익숙한 게 있는거임이거 보자마자 엄마랑 서로 눈 마주쳤다저 인형 우리집에도 있었다고 ~ 걔 이름은 다빈치였다고 ~~파란색 후드티 입고 있던 거 까지 너무 너무 똑같아서 괜히 반갑고.. 아련해짐.... 우리집은 저 인형 예전에 버렸단말야..사진 출처바로바로 이 인형이랍니다 진짜 똑같죠마침 우리 들어가는 타이밍에 도슨트 해설까지 하길래끝까지 설명 들으면서 알차게 관람했다도슨트 분이 나이 있으신 여성분이셨는데엄마랑 나중에 '아 저렇게 나이들고 싶다 ~'라고 얘기햇을만큼 멋있으셨음이런 걸 머라고 하지? 콜라주? 콜라주들이 가득한 벽면이 있었는데브뤼셀에서 너무너무너무 맛있게 먹었던 초콜릿 가게 통 발견하고 반가워서 찍어둠벨기에 브뤼셀에 가면 꼭. mari 초콜릿을 먹어야 한다꽤나 비싸지만... 그 값어치를 하기 때문.프사 바꾸고 싶어하는 엄마를 위해전용 사진기사 출동 히로시마 여행 이후로엄마의 사진솜씨가 나날히 발전중이라 감동받은 큰딸.... 너무 폭신하게 생겼는걸..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충렬로18번길 50또 사진기사 열일 중무심천에 왔는데 꽃밭이 너무 예뻤다 ~민서는 피곤이슈로 차에서 쉬고...엄빠랑 셋이 산책했음부모님께 사진 찍어달라고 할 때 팁엄마 사진 찍어주고난 다음에똑같이 찍어달라고 하면 그럴듯하답니다이 상의 안 입어야겠다허리가 너무 짧아보이넴 ...왜이리 엄마와 말 안듣는 덩치 큰 아들같이 나왔지사실 우리엄마아빠 사진의 대부분은 이럼팬지인가? 이런 색은 처음 보는데 이뿌다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339다음코스: 성안길울아빠 운전하느라 고생이 많다.오빠랑 청주 왔을 때 여기 떡볶이를 맛있게 먹었어서자신있게 엄빠민서 델꼬왔는데.. 다들 너무 달다고 했음 ㅜㅜ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55번길 40-1성안길 와서 쫄쫄호떡 안 먹는거 어떻게 하는 건데....겨울에 왔을 때 보다는 대기가 훨씬 짧았음그치만 겨울 쫄쫄호떡에 장원영 호떡 칭호 드리겠습니다겨울에는 공기가 차가우니 호떡이 탕후루마냥 빠작! 해져서 더 맛있는 듯대기가 더 길어서 추운데 오래 기다리다가 먹어서 더 맛있기도 하겠지만...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55번길 40-1민서 기숙사 떨궈주고 .. 다시 대전가요머쉬룸버거 목포출장샵 정말 맛있고 살찌는 맛 ... 수제버거가 살이 그렇게 찐다며...겁이 많아요 짖어요 스티커 달고잇는거 치곤너무 순딩이 페이스였는데정확히 5초 뒤에 짖기 시작한 이 아이... 포메는참지않긔카레는 집에서 먹는 카레가 제일 맛있는 것 같애 ...카레여왕에 돼지고기 등심 듬뿍 넣어야 함월요일 퇴근 후에는 피아노 출석 해주고요영원히 한의원도 다니는 중2주 치료 계획 잡고 시작하자고 하셨는데2주가 다 됐는데도 나을 기미가 안 보여서 1주 연장햇음 ㅜㅜ점심 먹고 바로 한의원 가서 뜨끈하게 지지면.. 참 좋다... 화장실 잘 못 가는 이웃들아 이 요거트 강추할게구매처는.. 우리 동네 파머스이긴 한데 다른 곳에도 팔겠지 아마도제일 치기 어려운 부분에 진입했다 .. 잘 치고 싶은 마음 간절한데 손가락이 따로 놀아서유튜브로 연주영상 왕창 찾아보며 연습하는 중..확실히 많이 들으면 멜로디가 익숙해져서 피아노 칠 때도 도움이 된다환승 버스 시간 붕 뜬 김에 빙수 포장하러 왔서용단돈 4천원에 정말 맛있는 팥빙수를 맛볼 수 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74번길 59이번 주말에는 대구를 왔습니다유나언니가 뭐 부탁해서 온 거라겸사겸사 남자친구 데리고 와서 1박2일 여행도 했다 ~첫끼로 선택된 신천궁전떡볶이조금만 시키고 다양한 음식 먹어보자 ! 로 얘기돼서하나하나하나만 시켰는데 순식간에 해치움 ㅎ ㅎ이 맛을 대구에서만 먹을 수 있다니...여긴 떡볶이도 떡볶이인데 만두가 진짜랍니다ㄴ 8월 말일자로 대전에 체인점 생겼다.. 너무행복해대구광역시 수성구 국채보상로162길 72결국 저 유니클로 블라우스 구해서 겨우 샀는데핏이 마음에 안 듬 .. 허리를 안 잡아주는데핀턱이 앞으로 쳐져서 배 나와보인다 ㅠㅠ 차라리 미듐 살 걸 착실하게 먹킷리스트 비워가는 중 .. 빙수 땡겨서 서문빙수 먹으러 왔다 단무지빙수라 쓰고 망고빙수라 읽는 걸 먹었는데ㄴ 여긴 메뉴명이 웃겨요... 말차빙수는 와사비빙수. 파인애플빙수는 깍두기빙수.망고도 달콤하고 너무너무 맛있었음 ㅠ그래 내가 이게 원하던 빙수라고 ! 생망고가 듬뿍 올라가는데 가격도 만사천원밖에 안한다헐 방금 알았는데 라팍에도 서문빙수 있네??? 대박대구광역시 중구 남성로 30-1 1층 서문빙수왜 여기도 초딩아들 같아보이지 ..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077 더현대 대구카페도 가고 관광도 할 겸 김광석거리에 다녀왔다김광석 노래들이 흘러나오고.. 중간에 있는 무대같은 곳에서는 버스킹도 하는 낭만있던 장소고양이 벽화 너무 귀여우..상점들은 다 뭔가 전주한옥마을.. 황리단길.. 의 상점들의 느낌이 났다 ㅋㅋ중간에 꽃가게 보고 오빠가 사준다길래아니야 ~ 오늘 집 가는게 아니라 시들 것 같아 ㅜㅜ 라고 거절했단 말이지? 다음 날 다시 여기 왔는데 그땐 안 물어보더라고 (ㅋㅋ)대구광역시 중구 대봉동 6-11탄방동 이자카야에서 완벽한 바질토마토마리네이드를 먹은 후로카페에 바질토마토 에이드가 있으면 무조건 시키게 된 사람주택개조카페 사랑녀는대구에서도 주택개조카페를 찾아옵니다 대구 카페 잘 하네..레몬파운드로 팩맨 만들기레몬파운드 팩맨은 결국 나에게 잡아먹힘오빠가 맘에 들어하는 사진은 보통 이런거고 .. 특히 위 사진.내가 좋아하는 사진은 이런 거 ...사진기사야 알겠지? @태규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14길 13 카페 벽돌집대구왔으면 막창 이거지예동성로로 넘어와서 올 때마다 먹는 걸리버막창에 또 왔다카페에서 자전거 타고 왔음..5번 쯤은 온 것 같은데 .. 담번에 대구 올 땐 슬슬 다른 막창도 먹어봐야겠음(걸리버가 맛없다는 얘기 절대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4길 39 2층 걸리버막창 동성로점걸리버막창 1층에 있던 고냥이누가 치이카와 인형 주고 갔음 ㄱㅇㅇ내가쓴건아님둥9위인 지금 보니 정말.. 가소롭다 ㅜㅜ(한화팬 당사자성 발언)귀여븐 그릇이 있던 소품샵 구경하다곱창끈도 하나 샀구요오타쿠들의 성지? 같은 그런 가게도 구경했다모르는 만화 굿즈들 한가운데서그나마 좋아하는 명탐정 코난을 발견해서 반가웠고...내가 계속 우와~ 신기하다 거리니까오빠가 제발 조용히 좀 하라고 함 ㅜㅜ와 이거지... 이건 진짜 탐남구미냥 애옹대구에 숙소 없어서 구미가서 자고 온 게 구라같네 ...사유: 세븐틴 무슨 유닛 콘서트를 대구에서 했음그래도 자쿠지까지 있는 숙소에 괜찮은 가격으로 묵었다대구 왔으니깐 1일 1떡볶이는 해야죠 ~~오늘은 내가 영원히 먹고싶어했던...달고떡볶이에 왔다 여기 떡볶이가 무슨 맛이냐면......흠 대전으로 친다면 그나마? 떡반 맛이랑 가까운 듯 대구는 물가가 싸서 참 좋음 ...ㄴ 대신 인건비도 싸다는 건 들었습니더..첨에 떡볶이 하나 달떡 하나 흰만두 하나 시켜서 먹고 사진 두장 올린거 아니고 이만큼 더 먹은거 만두하나 달떡하나 더 시켰어요 ^^달고떡볶이 와서 추가주문 안 하는 법을 난몰라 난몰라 정말몰라..대구광역시 달서구 야외음악당로39길 54 삼정그린빌상가 113동 107호호다다다닥 엑스코로 가서 유나언니 도와주고어디가지? 서문시장 가볼까 ~ 하고 네비찍고 가는데 주차정보 찾다가 무슨 정보를 발견함 지금 서문시장에 박근혜온대 ;;그리고 그녀를 실제로 보았다 보수의 텃밭 아니랄까봐 인기가 대단했음 박근혜 팬 ❌유명인 자만추해서 신기한거 ⭕️정치색 아닙니다 제발 오해마 납작만두도 먹고 식혜도 먹었다 ~바삭 튀김 밀가루 이 모든걸 좋아하는 내 입맛에 딱 맞을 것 같았는데음 ... 특별한 맛은 아녔음 그냥~ 저냥~ 먹을 만 한 맛간장 맛이 맛있음 정도를 결정할 것 같고.. 먹은 곳은 일단 평범햇음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로 50 서문시장밀면 찾다가 또 김광석 거리 가기 온육수에서 한약맛 잔뜩 났는데 밀면 육수는 시원하고 맛 괜찮았다 난 역시 냉면보단 밀면 취향인듯 해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232-20갤러리 야르ㄴ 아르인거 앎목포 대전 롱디 시절이라 오빤 목포로 가고 난 기차타고 대전으로 •••즐거운 여행이었도다 둘이 서울대전대구광주울산부산 다 찍었고 이제 인천여행만 남았어ㄴ 아 생각해보니깐 인천공항은 같이 가봤는데걍 인천도 가본 걸로 쳐도 되나 바리바리 짐 싸들고 집 도착 ~..5월도 역마살 가득가득하게 살았군아 5월끝얼른6월가져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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