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편집샵 K-직장인의 부산 출장 마무리는 기차 시간 순삭하는 소품샵 투어 6곳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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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휘의철편22 댓글 0건 조회 37회 작성일 26-09-27 02:36본문
부산 여자 혼자 1박2일 일정여행겸+ 부산 출장이라고 부르는여자 혼자 부산여행 1박2일 포스팅 !여행과 일의 그 어느지점이라... 여행 하시는데 가볍게 참고하시라고 적어봅니다!사실 부산은 작년 3월에도 왔고, 나름 자주왔지만부산은 와도 와도 너무 좋다 :)부산 1일차 8:12분 -->11:31분서울역 -->부산역 KTX새벽에 집에서 밥 먹고맥날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들고 여유롭게 탑승!원래 부산갈때 비용이 59,800원인데48,800원 수원정차 시간대가 있어서 이걸로 삼아주 나이쓰~~~!부산역 내리자마자 바로앞에 있는차이나타운으로 향했다그 이유는..?신발원바로 이 신발원을 가기 위해!! 정말 잘한선택인듯이번 부산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이였다만두맛집인데 마라비빔면도 정말 맛있었다..양이 좀 적은편이여서, 만두 한판은 더 먹을수 있음튀김만두랑 새우만두 유명하니까 꼭 가보시길!모모스커피 부산본점주택을 부산출장샵 개조한건지 되게 복잡스러웠던(?) 내부뭔가 구조가 독특했는데 되게 좋았다부산에는 영도, 동백역쪽에도 있었는데부산역에서 환승안하고 올수있어서 부산본점으로 옴햇빛 때문에 눈 질끈 감고있는 고양이도 너무 귀여웠다 ㅜㅜ나같으면 그늘로 갈거 같은데 ㅋㅋㅋㅋ꿋꿋히 저러고 있더라ㅋㅋㅋㅋ시그니처 음료 메뉴가쿨타임 이라는 메뉴였는데디카페인+ 캐모마일시럽+오트밀크 조합인데은은한 캐모마일향과 커피의 조합이 아주 어울렸다정말 맛있었음!! 에그타르트는 쏘쏘 계란맛 나서 내스탈 아니였다정수리 비어있는거 안들통나게나름 성공적사실 이번 부산 여행의 목적겸 목표가일+ 톤쇼우 먹기 였는데ktx에서 10시부터 웨이팅 걸었는데141번째라니 ㅋㅋㅋㅋㅋㅋ톤쇼우 부산대 본점근데 나는 톤쇼우 광안리에서 부산대본점으로 바꿈ㅋㅋ급 매장을 변경했는데도 꽤 기다린 곳이다톤쇼우는 결론적으로 맛있었다!!내가 연속 먹방을 해서막 엄청나게 배가 안고픈 상태이긴 했지만맛있었던걸보면, 부산출장샵 돈까스가 맛있는 곳 같긴하다!다음에도 기회되면 오고 싶은 곳!광안리 해수욕장부산대에서 광안리쪽 까지 약 1시간 소요경기도인이라 1시간 이동쯤이야 ㅋㅋㅋ바다를 안보니 여기가 부산인지 어딘지 감이 안왔는데바다 보니까 아 부산이구나! 를 깨닫게됨 ㅋㅋ시간대가 4시 반 쯤이였는데해가 질쯤이였는데도 예뻤다이쁜데 너무 추웠다역시 바닷바람은 칼바람아뉘... 추워죽겠는데에타리 까지 걸어갔는데 내부사정이라뇨.. 아쉽다뭔가 동선이 애매해서 캐리어 계속 가지고 다녔는데그동안 안한 팔운동 한듯 싶었다포토오브제 광안리점독특한 네컷사진을 찍는 곳이라 겸사겸사 걸어서 왔다헐 나는 이게 부산에만 있는줄 알았는데서울에도 많았다 ㅋㅋㅋㅋㅋ모델이 너무 이뻐서 따라하려했는데 절대불가치명적인척 하려했는데 난 못하겠다ㅋㅋㅋ네컷사진보다이게 더 잘나온듯 ㅋㅋㅋㅋㅋ사진 찍고 나왔는데 라라랜드 스러웠다바로 앞이 광안리 바다인데방파제 부산출장샵 있고 예뻤지만 너무 예뻐서조금 더 걷고 싶었지만배터리 없음, 너무 추워서 택시타고 호텔감택시 타고 가는데 가는길 야경 이쁘고요 !?JB디자인 호텔해운대에 있던 JB디자인 호텔인데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방도 넓고 친절하고 조식도 맛있고 위치도 좋고출장이나 여행으로 올때 딱좋음한 7시쯤부터 졸려죽겠더니, 2시간 완전 푹잤다할거있어서 억지로 깼는데, 솔직히일 없었으면 그냥 잤을듯ㅋㅋㅋㅋㅋ밥도 안먹었다 배도 안고프고그냥 졸려워서 6시쯤 숙소와서 한발짝도 안나감ㅋㅋㅋ캐리어를 들고왔는데 동선때문에 이걸 가지고 다닐수도 없고.. 어떻게 하지? 하다가 짐캐리 라고 호텔에서부터 부산역까지 옮겨다줌당일에 예약했는데 당일예약도 되더라!캐리어 작은거 기준 12,000원인데너무 너무 편해서 추천!!부산 2일차호텔 조식 먹고 오전에는 일이 있어서 동백역쪽에 일 보고 끝동백역쪽에 동백섬도 있고 이쁜데 산책하기 좋음수변최고돼지국밥 부산출장샵 민락본점광안리 해변 끝쪽에 있는 국밥집인데엄청나게 사람이 많았지만 다행히그냥 단순 고기국밥 먹었는데고기가 진~짜 많았음난 무난하게 먹은듯? 국밥을 좋아하는데 막 엄청 맛있진 않았다라푀유 광안점베이커리 맛있다고 하는 라푀유 카페동백역쪽에서도 봤고, 광안리에도 있었다우연히 전날 광안리를 걷다가 예뻐서사진 찍어두고, 다음날 방문 했음평일에 왔는데도 사람이 꽤 있었고주말에 가면 사람이 더 많을거 같다혼자 오기 좋고, 창문도 깨끗해서 더 좋았고해변이 바로 앞에 있어서 참 좋았다광안리 해변윤슬 너무 예쁘다반짝거려서 모래가루 뿌려놓은줄 알았네카페가 광안리 해변 앞이라 마지막으로 한번 더 구경서면, 전포동 소품샵 구경(아비베르, 메이드바이, 패치킹, 페이퍼가든 )오후에는 또 서면에서 일이 있어서부산에서 일 마무리 하고ktx 시간까지 두시간 정도 남아서서면, 전포동 쪽에서 소품샵 구경 했다!✨아비베르 서면과 전포역 중간쯤에 부산출장샵 있던 곳인데매장 입구부터 갬성 넘쳤다내부도 매우 컸고, 진짜 소품이 엄청나게 다양하게 판매를 하고 있었다혼자서 구경하기에 좋고, 몇개 사고 싶었지만 꾹참.. ㅋㅋ✨made by 메이드바이커스텀을 좋아하면 완전 추천!나도 그냥 걷다가 우연히 들어갔는데다이어리나, 키링 등등 다양하게 내 멋대로 만들수 있더라✨패치킹 부산점이렇게 많은 패치는 처음본다이것도 패치를 내 맘대로 사서 꾸미면 되는데진짜 시간가는줄 모름 ㅋㅋㅋㅋ✨페이퍼가든가장 마음에 들었던 전포 소품샵식물을 판매하고 있고, 화분마다 테마가 있었는데진짜 귀여웠다!!!그리고, 다양한 소품도 팔고 있어서 같이 구경하면 좋을듯! 17:50분 -->21:11분부산역 -->서울역 KTX배터리 안가지고간 테토녀 ㅋㅋㅋㅋ김밥 먹고싶진 않았는데 꾸역꾸역 한줄 먹고 탔다왜냐면 콘센트가 있어서 ㅋㅋㅋㅋ연착이 되서 늦게 도착했지만 나름 재밌고 혼자 잘 즐기고 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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